이비티에스 협동조합 양산중앙지국이 4일 300만 원 상당 치약, 칫솔, 커피, 찻죽 등 생필품을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김정수 지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현희 기자
부산 사하구 신평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부산대지국으로부터 설맞이 생필품 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비티에스 협동조합은 위기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영세 주유소 지원사업 등을 통해 상생과 나눔의 공동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유송재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부산대지국장은 “추운 겨울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설을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과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번에 기탁된 성품은 칫솔, 치약, 찻죽, 커피믹스 등 생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대구서부지국은 매달마다 이어오는 대구 서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의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복지관 내에 취약계층 도시락 준비 돕기 활동으로 보직자와 조합원들 14명이 함께 하였으며 각 가정에서 드실 수 있도록 따뜻한 국과 밥 세 가지 찬으로 구성된 도시락을 정성스레 준비하였다.관계자는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대구서부지국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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