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희용 국회의원은 경북 칠곡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사업인 ‘유아기후환경교육관’ 사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유아기후환경교육관 사업은 유아의 기후환경 소양 함양, 탄소중립 실천 행동 습관화 유도를 위해 지자체 보유 공간에 놀이·체험형 교육콘텐츠를 개발·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칠곡군 석적읍 꿀벌나라테마공원 내에 총 4억원이 투입돼 유아기후환경교육관이 조성되며, 올해 하반기에 조성이 완료될 계획이다. 교육관 조성 예정지인 꿀벌나라테마공원은 연평균 10만명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금융위, 볼빅·이킴 회계위반에 과징금…안진회계법인도 제재
금융위원회가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기업과 관계자, 그리고 감사절차를 소홀히 한 외부감사인에 대해 대규모 제재를 의결했다.금융위원회는 18일 제5차 회의를 열고 재무제표를 부당하게 작성·공시한 ㈜볼빅과 ㈜이킴, 그리고 관련 임직원 및 감사인에 대해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징금 부과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에 따라 ㈜볼빅에는 17억7천만원, 전 대표이사 등 2인에게는 총 2억9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또한 외부감사를 수행한 안진회계법인에도 1억7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이킴의 경우 회사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8·9급 공무원' 720명 선발…23일부터 원서접수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8·9급 공무원 신규 채용을 위한 '2026년도 제2회 공개경쟁임용시험' 원서접...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시, 봄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당부
진주시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를 맞아 논과 밭을 일구는 경운·로터리 작업 등 농작업이 시작되면서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봄철에는 트랙터를 이용한 논갈이와 로터리 작업, 관리기·경운기를 이용한 밭 경운·두둑 작업 등 농기계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로 작업 전 농기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이에 진주시는 농기계 사용 전 ▲연료와 오일 상태 ▲냉각수와 벨트 ▲배터리와 전기장치 ▲브레이크·클러치·유압 계통 ▲작동부 이상 여부 등을 사전에 점검하도록 안내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 ‘한국마사회 영천 이전’으로 지방 소멸 위기정면 돌파“
경북 영천의 미래 지형을 바꿀 대규모 공공기관 유치전이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 지역위원회가 ‘한국마사회 영천 유치’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공식 출범시키며 총력전에 나선 것이다.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 지역위원회는 18일, ‘민주당 한국마사회 영천 유치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을 포함한 지역의 해묵은 현안들을 연내에 해결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이날 출범식에서 특위는 ”그동안 지역 정치권이 해결하지 못한 채 방치해왔던 숙원 사업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곧 대면회담? 시간벌기?…트럼프 '이란과 대화 중' 발언에도 혼란만
2시간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화가 진행 중이라며 호르무즈 해협 개방 관련 최후통첩 시기를 이번 주말로 연장했지만 안도는 이르다는 분석이다. 이란은 협상 사실을 부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려아연 이사회 5대8 재편…최윤범 독단 경영 제동
2시간전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 결과 이사회 구도가 재편되며 최대주주와 2대 주주 간 격차가 3석까지 좁혀졌다.과반은 유지했지만, 이사회는 견제와 균형이 작동하는 구조로 전환됐다는 평가가 나온다.이번 주총에서는 집중투표제를 통해 신규 이사 5명이 선임되며 이사회는 최윤범 회장 측 8석, 영풍·MBK 파트너스 컨소시엄 5석, 미국 측 1석으로 구성됐다. 과거 4대11 구도에서 5대8로 재편되며 사실상 힘의 균형이 크게 변화했다는 분석이다.이번 결과는 단순한 의석 변화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는 평가다. 국민연금이 최윤범 회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 대통령의 '전북 사랑'…전주에 문 연 '글로벌 큰손' 기사 SNS공유 "이제야 효과"
2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오후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의 전주사무소 개소를 담은 기사를 X에 공유하며 "공공기관 지방이전, 이제야 효과가 제대로 나는 듯합니다"라고 밝혔...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안 최초 3선군수 도전"…귄익현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 열고 세결집 나서
2시간전
3선에 도전하는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 예비후보가 2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농업·관광·복지 등 기존 군정 기조의 연속성을 앞세워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권 예비후보는 ...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 포항시장 경선 변수 부상…공원식, 박용선 지지 선언
2시간전
4파전 압축 속 합종연횡 본격화…경선 구도 변화 주목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장 경선에 참여했던 공원식 전 경상북도 정무부지사가 24일 박용선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하고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