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드론 기반 물류서비스 확대에 나선다.시는 2026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하고 경천섬 일대 드론 배송 서비스 고도화와 상용화 기술 완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춘희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행정수도 완성에 대응한 도시계획 전면 재정비 구상을 밝혔다. 그는 3일 보도자료를 내고 “대통령실과 국회가 세종에 들어오고, 향후 법적 제약이 해소되면 대법원·헌법재판소·선거관리위원회·감사원 등 헌법기관 이전 가능성도 커진다”며 “이 같은 대전환에 맞춰 도시계획 역시 전면적인 수정·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도시계획의 큰 틀은 2006년 수립된 것”이라며 “20년이 지난 만큼 시대 변화와 행정수도 격상이라는 새로운 위상을 반영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야한다”고 밝혔다. 특히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이유는.▲도민과 함께 시작한 제주의 변화를 멈추지 않고 끝까지 완성하기 위해서 설계의 4년에 더해 완성의 4년이 필요하다.민선 8기 제주도는 제주가 가진 근본적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제주 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고 제주만의 산업을 선제적으로 육성하고 첨단산업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섬이라는 지리적 한계로 인한 교통과 물류 제약, 관광과 1차산업에 의존하는 산업구조는 외부적인 충격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지난 4년 동안 에너지·AI·디지털 대전환, 신산업 육성, 관광과 1차산업 고도화에 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쿠팡Inc, 대만 타오위안에 4번째 물류센터 가동
쿠팡Inc가 대만 타오위안에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며 현지 로켓배송망을 확대했다.쿠팡Inc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적용한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공식 가동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고객 주문부터 풀필먼트, 배송 네트워크까지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주말을 포함해 대만 전체의 70% 지역에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쿠팡은 지난해부터 대만에서 배송 인력을 직접 고용하는 ‘쿠팡프렌즈’를 확대 운영하며 배송 속도와 주문 처리 역량을 높여왔다. 기존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24] 경북도의회 "일본 고교 교과서 '독도 왜곡' 검정 통과 강력 규탄"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2027년도부터 사용할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제사랑장학재단, 일반·예체능 등 4개 분야 장학생 선발…최대 600만원 지원
전북자치도 김제사랑장학재단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오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2026년 김제사랑장학생’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김제사랑장학금은 △일반장학금 △이‧통...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릉군, 관광철 앞두고 식품위생업소 친절·위생교육 실시
경북 울릉군이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지역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과 서비스 품질 개선에 나섰다. 울릉군은 지난 30~31일까지 양일간 울릉군민회관에서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등 ...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진의 밤' 다시 불을 밝히다…2026년 상반기 불금불파 4월 3일 개장
전남 강진군이 오는 4월 3일 2026년 상반기 '강진 불금불파 행사'를 개장하고, 강진의 봄밤을 품은 다채로운 문화콘텐츠로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성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선제 대응…신규사업 발굴
전남 보성군은 군청 소회의실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통합 TF 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신규사업 발굴에 본격적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잡아먹겠다”…‘칼 퍼포먼스’ 김광종, 후보 공백 속 전북지사 도전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전북도지사 후보공천을 신청한 김광종 전 우석대학교 기획부처장이 ‘칼’을 목에 건 퍼포먼스로 출마를 알렸다. 김 전 부처장은 31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을 잡아먹겠다”며 “선거 이후 당 대표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스스로를 “속은 민주당, 겉은 국민의힘”이라고 표현하며 “국민의힘의 모든 책임을 뒤집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