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핵심 과제인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대통령세종집무실건립단’을 신설하고
김만식 기자 = 가세로 태안군수가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병오년 새해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8기 군정의 마무리와 미래 도약을
전북자치도 장수군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정 운영의 방향을 담은 신년 사자성어로 '금석위개'를 선정했다. '금석위개'는 어떠한 일이든 강한 의지...
김해시가 올해 ‘자원순환 선도도시’ 완성에 온 힘을 쏟는다. 자원 선순환 체계를 온전히 갖추고 ‘시민 참여 붐’을 확산하고자 한다.단순한 쓰레기 처리를 넘어 자원 가치를 극대화하고 시민 편의를 높이는 다양한 사업을 펼쳐 ‘깨끗한 행복도시 김해’를 구현할 방침이다.시는 우선
김창규 제천시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며 ‘두 배 더 잘살고 행복한 제천’을 완성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김 시장은 지난해 3조4147억원의 투자유치와 3년 연속 관광객 1000만명을 돌파하며 미래 첨단산업 중심 경제로 도시 체질을 변화시킬 수 있었다고 전하며 2026년 6대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두 배 더 잘 사는 제천’ 구현에 최우선신성장 첨단산업 유치, 제4․5산업단지 및 봉양농공단지 신속 조성, 천연물산업 전략적 육성,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소상공인 지원 강
수도권 일극 체제로 인한 지역 격차가 심화되는 가운데, 부산·울산·경남이 동남권을 대한민국 제2의 성장축으로 육성하고자 추진해 온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이 올해 다수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먼저 광역교통 분야에서 핵심 성과가 이어졌다. 올해 7월 경제동맹 1호 핵심사업인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으며, 울산·양산·김해를 잇는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도 지난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부울경 전역을 1시간 생활권으로 묶는 광역철도망 완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섰
가세로 태안군수가 지난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병오년 새해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8기 군정의 마무리와 미래 도약을 함께 준비하는 2026년 군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가 군수는 “올해는 그동안 다져온 기반 위에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민선 8기 주요 사업들을 책임감 있게 마무리하고, 태안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동력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가 군수는 △공간구조 재편, 확장하는 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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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가게에 불 지른 40대 입건... 방화범 전신 화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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