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제조사 꿈비가 100% 자회사인 옥토아이앤씨를 소규모 무증자 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 완료했다고 5일 공시했다.꿈비는 존속회사로, 옥토아이앤씨는 소멸회사로 이번 합병에 참여했다. 합병비율은 1:0으로 신주를 발행하지 않으며 별도의 합병 교부금도 없다고 명시됐다. 꿈비가 옥토아이앤씨의 발행주식 전량을 보유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합병 완료 이후에도 꿈비의 최대주주 소유주식 및 지분율은 변동이 없다고 보고됐다.주요 일정을 보면 합병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5월 18일이며 합병 계
경찰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언론인에게 금품을 제공한 의혹을 받는 안병윤 예천군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북경찰청 반부패수사2대는 31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안 군수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안 군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 내 언론
새마을문고대구서구지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구 주민의 독서 생활화를 위한 피서지 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피서지문고는 지난 7월 20일부터 오는 8월까지 이현공원 물놀이장, 그린웨이 백합원, 평리공원 일원 등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주민 누구나 교양·소설·아동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 신간 및 우수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코스피가 사흘간 이어진 폭락을 딛고 31일 폭등하며 역대 최대 상승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는 사상 첫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국내 증시 강세는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호실적으로 AI 투자 확대에 대한 믿음이 회복된 데다, 코스피가 대대적 조정을 거치며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진입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001.89포인트 오른 6595.45로 장을 마감하며 역대 최대 상승률과 상승폭을 동시에 기록했다. 전날 5593.56에서 하루 만에 1000포인트 넘게 오른 것으로 하루 기준
경상북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급속한 고령화와 돌봄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경북의 기존 복지자원과 인공지능 기반 웰니스 기술을 연계한 스마트 건강관리 사회서비스 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8월부터 5개월간 시범 운영한다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칠곡군이 군내 216개 모든 마을을 직접 찾아 군민 안전을 살피고 있다. 군은 지난 3일부터 직원들이 담당 마을을 찾아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와 폭염저감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농작업과 건설현장을 방문해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현장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8월 5일 관내 중등 영재교육원 1, 2학년 재학생 106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중등 수학·과학 영재 캠프’를 운영한다. 참가 학생들은 LG디스커버리랩 부산과 국립부산과학관을 방문해 차별화된 첨단 과학 및 인공지능 교육을 경험한다. ‘LG디스커버리랩 부산’은 LG R
달성군 드림스타트는 5일 달성군보건소 건강체험관에서 사례관리 영유아 아동과 보호자 20명을 대상으로 ‘몸튼튼! 맘튼튼! 건강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과 가정 내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보건소 건강체험관에서 손 씻기, 구강관리, 비만 예방 등 놀이·체험형
경상북도는 보건복지부 주관‘2026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8월부터‘AI 기반 스마트베드를 활용한 경북형 스마트 돌봄서비스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AI와 첨단 의료기기인 스마트베드를 돌봄 현장에 접목해 지역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와 연계한 경북형 스마트 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