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추진 중인 ‘외로움정책기반조성사업’ 참여 기관들이 사회적 고립과 은둔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았다.인천시 외로움정책기반조성사업에 참여하는 8개 기관 중 갈산종합사회복지관, 논현종합사회복지관,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인천종합사회복지관,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등 6개 복지관이 연합하여 오는 7월 23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부평 문화의거리 입구에서 ‘외로움 해소를 위한 연합 연결캠페인’을 진행한다. “연결되는 마음, 함께하는 행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