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제이비물류센터가 계열회사 에이엠플러스자산개발에 대한 운영자금 지원 목적으로 16억8800만원 규모의 장기대여금 취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취득 목적물은 장기대여금이며 취득가액은 16억8800만원으로, 이는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 60억8344만원의 27.75%에 해당한다. 거래상대방인 에이엠플러스자산개발은 여주제이비물류센터의 계열회사다.주요 계약조건에 따르면 이자율은 연 4.6%이며, 대여 기간은 2026년 7월 14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로 명시됐다. 채무자의 자금 수요에 따라
여주제이비물류센터가 계열사 에이엠플러스자산개발에 운영자금 명목으로 16억8800만원 한도의 자금을 대여하기로 결의했다고 21일 공시했다.거래일자는 2026년 7월 14일이며, 이번 대여 거래의 대여 한도는 16억8800만원이다. 거래상대방 총잔액도 동일하게 16억8800만원으로 기재됐다. 적용 이자율은 연 4.60%다.이번 대여는 만기일까지 거래금액 한도 내에서 분할해 대여할 예정이며, 각 대여금의 만기는 2029년 12월 31일로 동일하다고 명시됐다. 중도상환이 가능하며 중도상환 수수료는 없는 것으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동두천시가 장기간 지역발전의 걸림돌로 작용해 온 미군공여지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동두천시는 지난 27일 백승일 주한미군기지지원단 부단장이 동두천을 방문해 미군공여지와 주요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일 취임한 백 부단장이 동두천지역 미군공여지 현황과 관련 사업 추진 상황
대구달서구의회의장단이 현장 소통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28일 달서구의회에 따르면, 이선주 의장 이성순 부의장을 비롯해 황국주 운영위원장, 배지훈 기획행정위원장, 손범구 복지문화위원장, 도하석 경제도시위원장은 달서소방서, 성서경찰서, 남부지원교육청 등 5개 기관을 방문해, 교육·치안·재난안전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장상기 의원이 지난 27일 제328회 임시회 교육위 첫 업무보고 질의에서 ‘추락한 교권, 방치된 학폭’ 문제를 지적하며, 정근식 교육감에게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원을 보호하고 학교폭력 갈등을 조기에 해결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장 의원은 최근 방영된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