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 토탈 솔루션 기업 센서뷰가 한화시스템과 MSAM Block-III 다기능레이다 체계개발 안테나세트 환경시험 용역 외 2건에 대해 총 11억7122만원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계약상대방은 IT서비스 및 군수장비 생산·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한화시스템으로, 최근 매출액은 3조6642억원 규모다. 한화시스템과는 최근 3년간 동종계약 이행 실적이 있는 것으로 기재됐다.이번 계약금액은 센서뷰의 최근 매출액 190억2기준 대비 6.16%에 해당한다. 계약은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이차전지 기업 성우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47억원, 영업이익 7억 6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3.1%다.매출액은 전년 동기 208억원 대비 19% 증가했다. 전분기 239억원과 비교해도 4% 성장했다. 성우 본사와 남경성우, 루빈전자 등 주요 종속법인이 핵심 고객사 판매량을 확대한 결과다.수익성 개선폭이 더 컸다. 매출총이익은 39억원으로 전년 동기 16억원보다 139%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도 8%에서 16%로 8%포인트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13억원의 손실
인천 서해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둔 14일 구청 앞 마실거리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에서 구재용 서해구청장과 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여성단체 관계자 등이 함께 최근 보수를 마친 비문 상태를 확인하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평화의 소녀상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인권 회복과 역사인식 제고
티맵모빌리티가 2분기 상각전영업이익 44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6억원 증가한 수치다. 매출은 7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했다.6월 월간 기준으로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되며 연간 손익 개선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는 사업 체질 개선이 구체화되고 있다는 신호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이번 실적은 모빌리티 데이터 및 솔루션 부문이 핵심 성장을 주도했다. 다양한 산업과의 데이터 협업 확대와 서비스 고도화로 전년 동기 대비 14% 성장했다. 완성차 탑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