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놀고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안심유치원 21곳을 지정 운영한다.도교육청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안심유치원에 대해 12월까지 맞춤형 안전 컨설팅을 진행하고 유치원 스스로 안전관리 수준을 점검·개선하는 등 자율 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컨설팅은 시설·환경, 재난 대응, 안전사고 예방, 급·간식, 통학·등하원 안전 등과 관련해 안전 취약 요소를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시설, 보건·급식, 안전교육 등 분야별 전문가와 교육지
합천소방서는 고유가 상황 및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관내 위험물 시설의 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위험물 시설 안전관리 강화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최근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고유가 상황을 틈타 지정수량 이상의 유류를 무허가로 보관하거나, 안전기준을 무시한 채 위험물을 저장·취급하는 등 화재 및 폭발 사고의 위험 요소가 증가함에 따라 마련됐다. 소방서는 대외적인 수급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이번 대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주요 추진 사항으로는 ▲관서장 등 현장 맞춤형 안전컨설팅 ▲위험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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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은 공천을 둘러싼 파열음과 관련해 21일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밝혔다.최근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충북도지사 후보 공천을 둘러싼 잡음이 당 안팎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요즘 국민의힘 공천을 두고 '친박 보복이다' '잡음이 많다'는 말이 나온다"며 "불편해도 가겠다.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말했다. 조용한 실패보다 시끄러운 혁신을 택하겠다는 것.이 위원장은 "국민이 바꾸라고 해서 바꾸는 것"이라며 "그걸 보복이라면 국민의 요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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