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기업의 27.4%가 향후 3년 내 비수도권 투자확대를 검토하면서 ‘세제감면 및 보조금 등 재정지원’을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기준을 개선하기로 했다.특히 지원기준 개선 방향을 △신설법인 지원 등 보조금 지원 대상 확대 및 보조금 관련 제한
국내 대기업들이 하반기 투자 기조를 유지하는 가운데 지방투자 확대를 위해서는 법인세 감면과 보조금 등 재정지원이 가장 필요하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투자 활성화를 위해서는 투자규제 완화와 함께 투자·연구개발 세제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요구도 이어졌다.한국경제인협회는 19일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하반기 투자계획'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는 106개 기업이 응답했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향후 3년 내 비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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