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어제 ‘여수산단 지하정보 고도화’ 사업 중간보고회를 여수산단 디지털 환경안전 통합관제센터에서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여수시, 관련 컨소시엄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여수산단 지하정보 고도화 사업은 석유화학산단 안전관리 고도화 플러스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며 ▲지하 화학배관 및 위험물배관 약 50km의 측량 ▲굴착공사 발생 시 노출되는 지하배관의 현장 모니터링을 추진 중이다.보고회에서는 현재까지의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남은기간 추
울산테크노파크는 지난 19일 울산시와 함께 울산 국가산단 통합안전관리센터에서 ‘울산 석유화학산단 안전관리 고도화 플러스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사업의 주요 추진내용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석유화학·SK에너지·SK지오센트릭·롯데케미칼·롯데정밀화학·태광산업·에어프로덕츠코리아·대한유화·이수화학 등 주요 석유화학 기업과 더불어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정보산업진흥원, 화학물질안전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울산 석유화학산단 안전관리 고도화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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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김문학 세무사(전 동안양지역세무사회장) 장녀
▲ 일시 : 2025년 9월 6일 오전 11시 ▲ 장소 : 더파티움 안양 7층 라포레홀▲ 연락처 : 031-466-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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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기원! 올해 첫 벼베기
올해 성주군 용암면의 첫 벼베기는 8월 25일 오전 10시 선송리 조용수씨의 논에서 실시되어 풍년농사의 결실을 알렸다.이날 해당농가에서 수확된 벼품종은 정부보급종 ‘해담’으로 고영양 고품질에 병해충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올 추석에는 용암의 햅쌀로 지은 밥상을 맛볼 수 있게 되었다.용암면의 벼 재배면적은 약 152ha로 10개읍면 중 수륜면에 이어 2위를 차지한다. 쌀전업농이 25명이며 일반 벼농가 못자리 상토 보조지원량이 6,700포에 달하는 등 참외 못지않은 명실공히 대규모 벼 생산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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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정부 추진 차세대 피지컬 AI 사업 주관기관 선정
경남대학교가 정부에서 추진하는 차세대 피지컬 AI 핵심기술 실증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지난 22일 피지컬 AI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한 ‘2025년 피지컬 AI 핵심기술 실증’ 사업 선정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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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상권 다 죽어...안성환 광명시의원, 현장서 대책 논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GIDC 상인들과 26일 현장 회의를 갖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안산선 공사에 수반되는 환기구가 GIDC 정면 입구에 있어 영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 이날 회의에는 넥스트레인, 광명시 관계자, 포스코건설과 GIDC 관리단 대표들이 참석했다. GIDC 관리단은 "광명역 일대는 상가 과잉공급으로 공실이 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그리고 가림막을 상권이 죽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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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만달러 갈까? 시장 '신뢰' 단계 진입
이더리움이 사상 최고가 49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시장이 '신뢰' 단계에 진입했다고 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더리움 가격은 지난 4월 이후 240% 이상 급등했다. 그 결과, 투자자들의 수익성은 과거 강세장 때와 같은 수준으로 상승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는 이더리움 시장이 신뢰 단계에 접어들고 있음을 시사하며, 장기 상승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의미한다. 암호화폐 분석가 거트 반 라겐은 이더리움 장기 보유자 순 미실현 이익/손실(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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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일수록 집값 상승세 두드러져… 수도권 신규 분양 ‘주목’
수도권, 입주 5년 이내 아파트 가격 상승률 가장 높아… 공급 감소 현상에 희소성↑6·27 대책 이후 가격·대출 부담 적은 신축 준소형 아파트 인기… 신고가 거래 ‘속속’ 부동산 시장에서 ‘얼죽신’이라는 신조어가 유행처럼 퍼지면서, 신축 아파트에 대한 선호가 급증하고 있다. 비용을 더 부담하거나 면적을 줄이더라도, 노후 아파트보다는 새로 지어진 아파트를 선택하겠다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한국부동산원 자료를 통해 최근 2년간 수도권 아파트 연령대별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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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소식] 기업환경 개선사업 참여기업 모집
남양주시는 9월 1일부터 15일까지 ‘기업환경 개선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지원 분야는 ▲도로포장 및 상하수도 등 기반 시설 ▲기숙사·식당 등 노동환경 ▲지식산업센터 공용공간 개보수 ▲조명·환기장치 등 작업환경 ▲소방시설 분야다.시는 환경개선 비용의 최대 80%까지 지원한다. /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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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내년도 정부예산 역대 최대 9조4585억…새만금·AI·이차전지 담겼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9조 4585억 원을 반영시키며 역대 최대 성과를 냈다. 새만금 개발 지연 논란에 제동을 걸고, AI·이차전지 같은 미래 산업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대목은 새만금 예산 정상화다. 새만금 국제공항, 인입철도, 지역 간 연결도로 등 3대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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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소식] 민선 8기 공약이행률 73.2%
구리시는 27일 ‘공약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완료한 사업에 대한 지속적 관리 방안과 진행 중인 38건의 사업에 대해서 실질적인 이행률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민선 8기에서는 142건의 공약사업을 추진해 이 중 104건을 완료했다. 73.2%의 이행률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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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수십억 상당 재활용품 빼돌린 업체에 “10배 환수·법적 조치” 경고
전주시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근로자들의 재활용품 사적 처리 의혹과 관련해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경대응할 것을 예고했다. 시는 29일 긴급 브리핑을 열고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히며 위법 행위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엄정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전주완산경찰서가 지역 내 대행업체 직원과 시 직영 환경관리원 일부를 대상으로 수사를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