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의 대표 농특산물 달래가 전국 130여 곳 이마트 매장에서 소비자를 만난다.  시는 대형 유통 전문업체 이마트가 서산달래를 활용한 신제품 ‘달래불고기’를 출시해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제품 ‘달래불고기’는 1팩당 800g으로 구성됐으며, 서산달래 50g이 함유됐다.  달래 고유의 향을 살리면서도 다른 재료와 어우러진 풍미가 특징이며, 전국 130여 곳 이마트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1차 판매 행사는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되며, 서산달래 6톤이 납품돼 약 8만 개의 제품이 생산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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