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전문 기업 브리츠가 블루투스 사운드바 ‘BZ-SV101’를 새롭게 선보인다.‘BZ-SV101’는 양쪽에 직경 38mm 드라이버 유닛이 내장돼 있어,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LED 모니터·노트북과 조화를 이루는 바타입의 슬림하고 샤프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 및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전면의 메탈 그릴은 외부 충격으로부터 스피커 유닛을 보호해주며 ON/OFF가 가능하다. 또한 ‘Full LED 이펙트 기능’을 통해 시각적 효과도 선사한다. 한편, 연결성도
LG전자는 CES 2026을 앞두고 12월 18일 'LG 사운드 스위트'를 깜짝 공개한 바 있다. 해당 제품은 '돌비 애트모스 플렉스 커넥트'에 대응하는 제품으로 스피커 위치를 인식 후 오디오 신호를 최적화하는 기술이 적용됐다.AV 마니아들이 주목한 점은 무선으로 다채널 구성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최근 사운드바에는 무선 리어 스피커가가 기본 포함되거나 별도 구매 가능한 경우가 많다. LG전자와 삼성전자 등 주요 사운드바 제조사들이 물리적으로 분리된 무선 리어 스피커
삼성전자가 CES 2026 개막에 앞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더 퍼스트룩' 행사를 열고 2026년형 사운드 기기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삼성전자는 기존 Q 시리즈 사운드바 뿐만 아니라 와이파이 스피커 신제품까지 페어링 기능을 확대 적용해
LG전자가 공간별 최적화 사운드를 구현하는 홈 오디오 시스템을 선보인다. LG전자는 내년 1월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에서 'LG 사운드 스위트'를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홈 오디오 시스템은 사운드바, 무선 서라운드 스피커, 서브우퍼로 구성됐다. 스피커 위치를 인식해 오디오 신호를 최적화하는 돌비 애트모스 플렉스커넥트 기술을 사운드바에 적용했다.스피커를 자유롭게 배치해도 공간에 맞는
LG전자가 인공지능과 무선 통신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을 선보인다.LG전자는 ‘LG 사운드 스위트’를 내년 1월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LG 사운드 스위트는 사운드바를 중심으로 무선 서라운드 스피커와 서브우퍼로 구성된 새로운 홈 오디오 시스템이다. 사운드바 최초로 스피커 위치를 인식해 음향을 최적화하는 ‘돌비 애트모스 플렉스커넥트’
삼성전자가 CES 2026 개막에 앞서 오는 2026년 1월 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더 퍼스트룩' 행사를 열고 2026년형 사운드 기기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한다.2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기존의 'Q 시리즈' 사운드바 뿐만 아니라 와이파이 스피커 신제품까지 페어링 기능을 확대 적용해 더욱 강력한 음향 에코 시스템을 완성했다.삼성전자의 2026년형 사운드 기기 신제품 라인업은 △뮤직 스튜디오 7·5 △HW-Q990H △HW-QS90H 등 이며, 강력한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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