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서울 대방동 윌로우하우스 야외 정원에서 ‘타임캡슐 봉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미래 세대에 전하는 100년의 유산’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조욱제 대표이사, 김열홍 사장, 원희목 유한재단 이사장, 최상후 유한학원 이사장 및 유한양행 전·현직 임직원이 참석했다.봉인식에서는 1926년 창립 이후 국민의 건강을 위해 쉼 없이 걸어온 유한양행의 제품과 기록과 임직원들의 마음을 타임캡슐에 담았다. 봉인작업을 마친 타임캡슐은 50년 뒤 유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