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는 지난 16일 제천문화회관에서 지역내 보훈 가족 및 취약지역 주민 380여 명을 모시고 ‘보훈사랑 사랑의 밥차’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3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이른 오후부터 행사에 참여해 음식을 마련했고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위한 삼계탕이 주식으로 제공됐다. 이번 행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를 다시 생각하고 국가유공자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비록 작은 규모지만 이 행사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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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가좌2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는 12일 서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가좌2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사랑의 밥차 & 사랑愛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가좌2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 서구자원봉사센터가 공동 주관, SK인천석유화학 자원봉사단체인 SK천사단을 비롯해 자원봉사센터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통장자율회 및 자생단체 회원, 동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뜻을 모았다.참여자들은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충북 청주시 상당구 탑대성동 자원봉사대는 16일 지역 어르신 300여명을 동 행정복지센터로 초청해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사랑의 밥차 행사를 했다. /청주시 제공
제주은행 노사와 제주상공회의소 서귀포시상공회는 지난 16일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사랑의 밥차’활동을 위한 공동 후원금 400만을 기탁하고 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했다.‘사랑의 밥차’는 매주 화요일 서귀포매일올레시장에서 열리는 무료 급식 나눔 프로그램이다. 기탁한 후원금은 제주은행 100만 원, 제주은행 노동조합 100만 원, 서귀포시상공회 200만 원이다.이날 급식봉사에는 이희수 제주은행 은행장, 김현석·김주현 제주은행 노동조합 부위원장, 송재철 서귀포시상공회 회장을 비롯해 제주은행 임직원, 서귀포시상공회 회원, 지역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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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경영평가 최하위 국립공원공단, 폭염 안전관리 대책 내놓아
23일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아주미흡 이라는 처참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공단이 내놓은 이번 폭염 안전관리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탐방객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국 21개 국립공원 내 55개 구간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탐방객이 폭염 위험 구간을 사전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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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의 사기...중국인들 "8천만원 피해 본 줄도 몰랐다"
도내 카지노업장에서 고객을 상대로 사기도박으로 의심되는 불법행위가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제주도에 따르면 사기도박은 지난 6월 8일 도내 모 5성급 호텔 내 카지노에서 발생했다.도 카지노관리팀은 전산망으로 매일 마감하는 매출액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규모와 매출이 영세한 A카지노의 하루 매출액이 크게 오른 점에 주목, 최근 현장 점검에 나섰다.특히, 도내 대다수 카지노는 ‘바카라’를 하는데, 이곳은 드물게 ‘블랙잭’ 게임을 한 것에 주목했다.바카라는 카드 합이 9점, 블랙잭은 21점에 가까울수록 이기는 게임이다.제주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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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손해배상 전문 윤길용 변호사 ‘자살사망보험금, 유족이 직접 챙겨야 할 4단계 대응법’ 소개
갑작스럽게 가족을 잃은 유족들은 극심한 슬픔 속에서도 보험금 청구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마주해야 한다. 자살로 인한 사망의 경우 보험사가 면책을 주장하는 경우가 많지만, 대법원은 피보험자가 우울증 등 정신질환으로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사망한 경우 이를 고의가 아닌 우발적 사고로 보아 보험금 지급 사유에 해당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보험·손해배상 전문 윤길용 변호사가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유족이 초기 단계부터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단계별 대응법을 소개한다.STEP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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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사태 피해지 21곳 복구 완료…집중호우 대비 체계 강화
충북도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산림 및 산사태 피해 지역 21곳의 복구사업을 마무리했다.지난해 7월 중순 도내 집중호우로 청주시와 괴산군 등 도내 6개 시군 21곳에 1.8㏊ 면적의 산사태가 발생, 약 3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도는 사고 지역의 항구적인 방재 성능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총사업비 9억8000만원을 반영한 맞춤형 복구공사를 추진했다. 골막이, 기슭막이 등 계류 안정화와 토사 유출을 막는 사면 녹화 작업을 전면 마무리해 장마철 추가 피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김진형 도 환경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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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반도체 호황 이면에 자산 양극화...K-산업 새 엔진 육성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우리나라 경제 상황에 대해 반도체 호황에도 자산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반도체에 버금가는 새로운 엔진을 육성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반도체 호황, 그중에 주식시장 급성장이라고 하는 이 눈부신 성과가 있지만 그 이면에 자산 양극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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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화회사 장기연체채권 1.0조원 새도약기금 매각....11만명 추심, 연체이자 벗어나
6월 26일 금융위원회는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한국자산관리공사, 9개 주요 유동화회사 출자자와 함께 '유동화회사 새도약기금 대상채권 매입협의 결과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 5.12일 발표한 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의 장기연체채권 정리방안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이다.다음은 주요 논의 내용이다. 유동화회사 보유 새도약기금 대상채권 전수조사 결과 : 금융감독원금융권이 보유·투자·관리 중인 유동화전문회사를 전수 조사한 결과, 개인 무담보연체채권을 기초자산으로 보유한 유동화전문회사는 총 16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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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역건축사회 집수리봉사활동
충북 청주지역건축사회는 지난 27일 청주 오송의 기초생활수급자 집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청주지역건축사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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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도서관, ‘오늘은 도서관에서 놀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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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도서관은 오는 7월 5일부터 11월 1일까지 어린이 대상 주말 프로그램 ‘오늘은 도서관에서 놀자’를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독서지도사 김미란 강사와 동화구연가 정수연 강사의 지도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총 18회 운영된다.서귀포도서관은 그림책 읽기와 놀이를 결합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창의적 표현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프로그램은 ‘행복한 우리 집 만들기’, ‘재활용으로 지구 살리기’, ‘감정 표현하기’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주제로 구성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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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 농기계은행사업 활성화 토론회 개최
충북농협은 지난 26일 농협 충북본부에서 2026년 농기계은행사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충북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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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학계, 산업계, 교육기관이 인공지능 시대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방향을 논의하는 정책 간담회가 제주에서 열렸다.한국정보과학회는 지난 26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AI 시대의 SW 일자리: 변화하는 일자리와 새로 생기는 기회’를 주제로 SW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문수복 한국정보과학회 회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정부와 대학, 산업계, 교육기관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해 다양한 관점에서 AI 시대 SW 생태계의 변화를 논의했다.오프닝 발제에 나선 문수복 한국정보과학회 회장은 “AI 시대 SW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