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토목 건설 기업 동부건설이 마포 동교동 157-1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신축공사 도급약정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계약상대는 에스와이신도시개발이며, 계약금액은 1350억원이다. 공사 위치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동 157-1 일원이며, 공사 규모는 지하 6층부터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업무시설·근린생활시설 복합 건물이다. 계약일자는 2026년 9월 11일이다.이번 계약금액은 동부건설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매출액 대비 7.68%에 해당한다.
16시간전
울산 북구 신천동의 한 민간임대주택 사업장에서 공급신고 전 회원 모집에 따른 과태료 처분을 놓고 재판이 진행 중이다. 북구가 유의사항 안내를 공고한 가운데, 시행사는 회원 모집이 회사와 무관한 비영리단체의 활동이라고 선을 그었다.22일 북구에 따르면, A민간임대주택 사업장은 현재 주택건설사업 승인만 받은 상태로, 정식 임차인 모집을 위한 공급신고는 이뤄지지 않았다.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서는 임대사업자가 임차인을 모집하려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공급신고를 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해당 사업장에서는 공급신고 없이 ‘회원’ 형태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의 전월세 시장 불안을 지적하며 정부에 민간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오 시장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의 전월세 시장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정부가 임대사업자를 규제 대상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안정적인 주택 공급을 담당하는 주체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오 시장은 최근 서울의 임대료 상승과 전세 매물 부족을 주요 문제로 꼽았다. 서울 아파트 월세 부담이 크게 높아진 데다 전셋값 상승세까지 이어지면서 세입자들의 주거 불안이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그는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 일대에 추진되는 ‘엑소디움 시그니처 해운대’가 사전검토와 건축심의 등 관련 인허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최근 민간임대주택 사업이 늘어나면서 인허가 진행 상황과 사업 자금 관리 방식, 계약 구조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인허가 일정이 늦어지거나 계획이 변경될 경우 전체 사업 일정과 계약 관계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엑소디움 시그니처 해운대’ 사업 시행사인 ㈜수영산업개발은 관할 지자체인 해운대구청 건축위원회 심의 접수를 마쳤으며, 부산광역시 상정 등 후속 행
부평구가 민간임대주택 회원가입과 관련한 주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최근 일부 지역에서 민간임대주택 관련 피해 사례가 발생하면서 사업 추진 절차가 충분히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회원을 모집하거나 사업 내용이 확정된 것처럼 홍보하는 사례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민간임대주택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입주 시기나 분양전환 조건 등이 변경될 수 있으며, 사업이 지연되거나 무산될 경우 납부금 반환을 두고 분쟁이 발생할 수 있다.이에 따라 계약 체결 전 반드시 ▲사업 주체 및 회원 모집
‘사천 예수 화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이 ‘사천 한양 아이클래스파크힐’로 9월 중 착공한다.한양산업개발이 시공사의 역할을 넘어 공동 시행사로 참여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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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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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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