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4일 영유아 자녀를 둔 양육자를 대상으로 ‘우리 아이 미래인재로 키우는 AI 활용법’ 부모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영유아교육디자인연구소 라지숙 소장이 강사로 나서 ▲생성형 인공지능의 기본 기능과 활용 시 유의사항 ▲가정에서 활용 가능한 인공지능 기반 질문 놀이 ▲연령별 인공지능 놀이 활동 ▲인공지능을 활용한 학습지도 영상 제작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양육자는 “AI가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직접 실습해 보니 집에서도 아이와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
왜 우리는 ‘8등신’에 끌리는가?"8등신"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머리 크기를 기준으로 신체를 측정한 숫자가 아니다. 그것은 오랫동안 인간이 추구해 온 균형과 조화, 그리고 아름다움의 상징이다.우리는 길거리에서 비율이 좋은 사람을 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문다. 패션 모델이나 배우, 스포츠 스타들에게서도 뛰어난 신체 비율을 발견할 때 더욱 세련되고 매력적이라는 인상을 받는다. 이러한 현상은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인지구조와 깊은 관련이 있다.인간의 뇌는 복잡한 정보를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패턴과 균형을 선호한다. 균형 잡힌 얼굴,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한화이글스가 후반기 개막시리즈에서 최하위 키움에서 덜미를 잡히며 가을야구 마지노선인 5위권 경쟁에서 이탈했다. 반면 충북청주FC를 홈 첫승을 거두며 모처럼 상승세를 탔다. 청주출신 한국축구계의 ‘슈퍼 루키’ 김예건은 고등학교 졸업 전에 정식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3연패’ 한화 치명상…타점 1위 강백호 옆구리 부상 전력 이탈가을야구를 노리는 한화 이글스가 후반기 개막 시리즈 4연전을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에 내주며 휘청였다. 1무 3패로 고꾸라진 한화 이글스의 이번 4연전은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가늠하기 어려운 총체적
부산 강서구는 7월 20일 부산항만공사 본사에서 부산항만공사와 함께 ‘항만 인근 찾아가는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번 협약을 통해 강서구는 오는 10월부터 낙동종합사회복지관 내에 복지 거점 공간을 조성해 주민 주도형 이웃돌봄방 운영, 일상생활 및 식생활 자립 역량 강화 지원, 1인 세대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촘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