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오송에 본사를 둔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가 지난 16일 신규 학술교육 프로그램 ‘MAP’의 첫 행사인 ‘MAP Institute CORE Live Seminar’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MAP’은 메디톡스의 새로운 통합 학술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 목적과 의료진의 역량에 따라 다양한 학술 행사를 진행한다. 이 가운데 ‘MAP Institute CORE Live Seminar’는 메디톡스 제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본 시술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의 사실상지배주주 정현호 대표이사가 소유한 메디톡스 주식 수량이 3465주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30일 주식 수는 133만4711주, 지분율은 18.2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3일 주식 수는 133만8176주, 지분율은 18.3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465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3일 보통주가 3465주 증가했고, 최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의 사실상지배주주 정현호 대표이사가 소유한 메디톡스 주식 수량이 1450주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7일 주식 수는 133만3261주, 지분율은 18.2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0일 주식 수는 133만4711주, 지분율은 18.2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45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2%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9일부터 2026년 7월 30일까지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가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 31억28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1.7%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에서 매출액은 687억2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7억65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4.6%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31억28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1.7% 줄었다.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은 31억7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2.
충북 오송에 본사를 둔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는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시술법을 소개하는 온라인 학술교육 프로그램 ‘MAP Institute CORE Webinar’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웨비나는 지난 16일 오프라인으로 열린 ‘MAP Institute CORE Live Seminar’의 교육 내용을 장소 제약 없이 더 많은 의료진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의료진 1200여명이 접속한 가운데, 홍기웅 샘스킨성형외과의원 원장이 연자로 나서 ‘뉴라미스
충북 오송에 본사를 둔 메디톡스는 2분기 매출 687억원, 영업이익 48억원, 당기순이익 31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4% 성장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사업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4.6%, 61.7% 감소했다.회사는 “매출 성장은 국내외 톡신, 필러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함께 국내 시장에서 지방개선주사제 ‘뉴비쥬’의 빠른 시장 안착이 이끌었다”고 설명했다.보툴리눔 톡신 제제는 국내외 시장에서 견조한 판매 흐름을 이어갔으며, 해외 필러
충북 오서송에 본사를 둔 메디톡스가 지난 3일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의료진 대상 학술 행사 ‘MAP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신규 학술교육 프로그램 ‘MAP’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심포지엄으로, 메디톡스 주요 제품에 대한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해 최신 시술 트렌드와 임상 전략을 공유했다. 현장에는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천안 등 전국 각지에서 의료진 180여명이 참석했다.메디톡스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보툴리눔 톡신 제제부터 지방개선주사제, 히알루론산 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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