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은 만대산 일대에 탄소중립 특화림이 조성된다.이번 사업은 도유림을 활용해 옥천면 신계리·영춘리·영신리 일원 약 100ha 면적에 탄소중립과 산림복지 기능을 동시에 강화하는 특화림을 조성하게 된다.사업기간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이며, 총사업비 약 20억 8,000만원이 투입된다.특히 편백과 백합나무를 중심으로 한 특화림 조성을 통해 탄소흡수 능력이 우수한 산림자원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생장이 빠른 백합나무는 탄소흡수원이자 경제림으로서의 가치가 높고, 편백은 사계절 푸른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