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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내 미등록 전동카트 불법 운행 여전…단속 강화한다
우도 내 운행 제한 차량에 대한 단속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시, 자치경찰단, 제주경찰청, 제주동부경찰서와 함께 오는 5월 19일까지 제주시 우도면 내 불법 이동수단 운행을 차단하기 위한 합동단속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지난달 19일부터 시행된 ‘우도 운행 제한 4차 연장 변경 명령’의 실효성을 높이고, 일부 대여업체의 위반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후속조치다.각 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운행 제한 위반 차량 단속, 도로교통법 위반행위 단속, 현장 질서 유지 등을 함께 수행 중이다.단속 대상은 사용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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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3일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
해양환경공단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과 세계자연보전연맹은 2021년 7월 아시아 지역 해양보호구역 확대 및 관리 효과성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개도국 대상 ‘해양 생태계 보전 및 관리’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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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 "공평한 결과...선수의 안전이 우선"
대전과의 원정경기에서 신승을 거둔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공평한 결과"라고 평하면서도, "결과보다 선수의 안전이 우선이다"라고 피력했다.세르지우 감독은 22일 대전과의 원정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두 명이 병원에 실려갔기 때문에 경기에 대해 말하기 어렵다"면서 "그 선수들에게 모든 관심이 가 있다"고 입을 뗐다.이어 "결과보다 선수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다"라고 강조했다.세르지우 감독은 "공평한 결과였다"며 "경기장에서 나은 팀이 이겼고, 골 찬스를 만든 것은 우리였다. 충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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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 개최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는 정신건강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을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소노펠리체에서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수련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이론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정신질환을 가진 개인과 그 가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심리·사회적 평가와 상담,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 사례관리 등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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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청년 마음 건강 돌본다…전문가 상담 무료 제공
광주광역시 북구가 다양한 걱정으로 지친 청년들의 마음을 세밀히 살피고 회복을 돕는다.22일 북구에 따르면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청년상담 마음톡톡'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역을 이끌어갈 만 19∼39세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세부 프로그램은 ▲전문가 상담 ▲심리검사 ▲심리 세미나 등으로 구성됐다.전문가 상담은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가가 청년이 가진 대인관계, 정서 문제, 진로 고민 등 다양한 근심거리에 대해 1대1 집중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내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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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지키는 공기업…한전MCS, ‘천명수호처’ 맡았다
한전MCS가 범국가적 생명보호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역할을 넓힌다. 취약계층 중심의 현장형 대응을 통해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한전MCS는 국무조정실이 주관한 ‘천명지킴 발대식’에 참석하고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천명수호처’로 위촉됐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자살률 감소 흐름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1,000명의 추가 생명 보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정과제인 ‘생명과 안전이 우선인 사회’ 실현을 위한 범국가적 실천 기반 확대의 일환이다.한전M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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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ETC 성장으로 1분기 매출 1,871억 원… 전년 比 10.7% ↑
동아에스티는 별도재무제표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한 1,871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3.7% 증가한 108억 원을 기록했다. 2026년 1분기 매출 성장은 ETC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달성됐다. ETC 부문의 2026년 1분기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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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사진작가 김형선 개인전, 5월 2일 개막
제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사진작가 김형선이 오는 5월 2일부터 7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3전시실에서 개인전 '머무는 길, 스며드는 빛'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숲과 길, 그리고 빛의 흐름 속에서 인간의 ‘머무름’과 ‘사유의 순간’을 포착한 작품들로 구성된다. 작가는 자연 속에서 스며드는 빛과 그 사이를 걷는 존재의 흔적을 통해,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서는 경험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특히 이번 전시의 대표작은 안개 낀 숲길과 빛이 교차하는 장면 속에 인물의 흐릿한 움직임을 담아내며, 현실과 감각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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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하는 사람들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시작된 27일 제주시 이도2동 주민센터에 시민들이 지원금을 지급 받기 위해 2층에 마련된 접수처를 찾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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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출산 여성 지원 강화...산후조리 비용 부담 덜어준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출산여성 한약 비용을 기존 1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인상해 지원하고 있다.제주도는 제주특별자치도한의사회와 2012년부터 출산장려 민간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출산여성 한약지원사업을 시행해 왔다.올해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원금액을 상향 조정했다.지원 대상은 출산일 현재 도내에 주민등록을 둔 여성이다.임신 30주 이후부터 출산 후 4개월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 시 필요 서류는 임신 30주 이상이면 산모수첩 또는 병원 확인서,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