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처리기·의약품 유통 기업 더테크놀로지의 주주 리빙아트 측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12.86%로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장내매수가 제시됐다.리빙아트와 특별관계자 이주희 1인의 2026년 8월 1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3만2399주다. 보유비율은 12.86%로, 12.86%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53만2399주이며, 지분율은 12.86%다.이 중 보고자인 리빙아트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45만1887주로 보유 비율은 10.92%다. 특별관계자인 이주희는 8만51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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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디보, PD-1 치료 실패 흑색종 새 조합 확보…암 바이러스 치료제 美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이 두 차례 문턱을 넘지 못했던 종양용해바이러스 기반 흑색종 치료제를 승인했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면역항암제 '옵디보'와의 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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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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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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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주말 폭염 속 태풍 돌핀 영향 예고…분야별 대책 점검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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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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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한 제조공장서 불⋯60대 근로자 2도화상
13일 오후 1시31분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의 한 건축자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1시49분에 대응1단계를 발령, 인력 90명과 장비 93대를 동원해 2시간여만인 오후 3시43분쯤 초진했다. 이 불로 공장 근로자 A씨가 전신 2도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공장 3개동 약 1200㎡ 면적이 불에 탔다. 공장 내부 창고에는 4류 위험물 수백㎏이 보관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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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 광복절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위문
사진설명 :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둔 13일 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이 고 권혁기 애국지사의 손자 권용복 씨 자택을 찾아 위문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고 권 지사는 1919년 연기군 전동면에서 항일 만세시위를 주도하다 체포돼 6개월의 옥살이를 했다. 정부는 공훈을 기려 2005년 각각 대통령 표창을 추서했다. /충북도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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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장애인활동지원기관 확대 추진⋯단체들 “철회 요구”
충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장애인활동지원지부 충북지회는 13일 청주시의 장애인활동지원기관 확대에 대해 공공성을 훼손한다며 철회를 요구했다. 이들은 이날 청주시청 임시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규 지정 계획은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현장 실태와 문제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조치”라며 “기관 확대가 이용자 유치 경쟁만 부추겨 공공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장애인 당사자의 선택권 보장과 자기 결정권을 보장하고 활동지원사 노동환경을 개선하는게 우선돼야 한다”고 덧붙였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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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기능인재 119명, 전국기능경기대회 출격
충북의 우수 기술인재 119명이 전국기능경기대회 메달 사냥에 나선다.충북도는 13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충북선수단 출정식’을 열고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충북선수단은 산업용드론제어와 전기제어, 폴리메카닉스 등 41개 직종에 출전한다.선수 대표인 청주공업고 차서우 학생과 청주하이텍고 최혜정 학생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해 충북의 명예를 드높이고 우수한 성적을 거두겠다”며 각오를 밝혔다.신용한 충북지사는 “무더위 속에서도 훈련에 매진한 선수와 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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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홈 경기 이점보다 ‘팬 안전’ 택했다
포항스틸러스가 지난 8일 발생한 포항스틸야드 관중석 콘크리트 낙하사고와 관련 전면적인 안전점검을 하기로 결정했다.포항은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공지했다.포항스틸야드는 지난 4월부터 잔디교체 및 경기장 편의시설 개선에 들어가 원정석에도 테이블석을 설치해 원정팬들의 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