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은 ‘일상에 스며드는 특별한 하루’ 사업의 일환으로 15일 낮 12시 군청 앞 정원에서 ‘7080 런치 콘서트’를 연다. ‘일상에 스며드는 특별한 하루’는 군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생활밀착형 문화예술 사업이다.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그리고 문화가 있는 날이 포함된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옥천 곳곳에서 찾아가는 공연과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7월 셋째 주 프로그램에는 젊음의 열정을 노래한 그룹사운드 `건아들', 감미로운 하모니로 사랑받아 온 `마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