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가 절정기의 봄을 맞아 상승세 이어가기에 나선다.인천은 오는 11일 오후 4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1 7라운드 울산 HD와의 홈경기를 ‘봄, 그리고 벚꽃의 날’이라는 테마 매치데이로 개최한다.이번 경기는 4월을 맞아 기획된 ‘봄나들이 시리즈’의 두 번째 매치데이로, 경기장은 만개한 벚꽃과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최근 흐름을 반전시키며 분위기를 끌어올린 인천은 울산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이청용을 향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과거 울산에서 활약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