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시는 7월 31일 오후 2시 동구 각산동에 위치한 대구제2빙상장에서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장은 부족했던 지역 동계스포츠 인프라를 확충하고
김석희 기자 = 평창군과 재단법인 2018평창기념재단은 ‘2026 동계스포츠 국제교류 및 선수 육성사업’으로 추진하는 하계 합동훈련을 지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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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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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 맥주로 식힌다"…2026 예천 범우리 비어페스티벌 
김재욱 기자 =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8월 7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예천군 호명읍 주차타워 앞에서 ‘2026 예천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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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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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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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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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서동욱 전 울산 남구청장 별세…지역사회 발전에 헌신
1시간전
서동욱 전 울산 남구청장이 10일 오후 7시30분 지병으로 별세했다.서 전 청장은 지난 9일 지병이 악화돼 울산대학교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회복하지 못하고 사망했다.고인은 울산시의원을 시작으로 울산시의회 의장, 민선 6, 7, 8기 남구청장으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해 왔다.서 전 청장은 민선 8기 청장 재직 당시 암 판정을 받아 업무를 수행한 뒤 신병 치료를 위해 민선 9기 지방선거에는 출마하지 않았다.빈소는 울산영락원에 차려졌다.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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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ETF·ETN)이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임을 지속적으로 안내해왔습니다.
8.10일 한 언론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과 관련 기사에서, “제2차 금융위원회 회의에서는 ‘비대칭 ETF 규제 해소방안’이 보고안건으로 상정됐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도입에 따른 투자자 손실 가능성과 위험 분산 필요성을 제기했다. 해외 주식 등을 활용한 위험 분산 상품을 검토하고, 투자자가 손실 가능성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시나리오를 제시해야 한다는 주문이었다.”, “레버리지에 대해서 해외 주식 하는 분들은 알지만 국내 주식은 처음 도입되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손실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은 직관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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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해병대, 포천서 연합 의무훈련…전상자 처치·항공후송 숙달
대량전상자 처치부터 UH-1Y 항공후송까지…실전 대응능력 점검 한·미 해병대가 전투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상자 처치와 후송 능력을 높이기 위한 연합 의무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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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특구에 '주 52시간' 예외?…靑 "노동계 동의해야 가능"
이재명 대통령이 총괄하는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 청와대는 '메가특구특별법'을 연내에 제정해 환경영향평가 등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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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부 자체수입 확대 위한 지방세외수입 관리 강화 필요
한국지방세연구원은 지방세외수입 징수율 현황을 검토하고 관리 강화 방안을 분석한 이슈페이퍼TIP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현황과 개선과제」를 발행했다.이슈페이퍼는 지방세외수입이 지방정부 자체수입의 약 4분의 1을 차지하는 중요한 재원이나, 지방세와 비교해 징수율이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음을 지적했다. 따라서 징수율 제고를 통해 자체세입 확충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자료에 따르면 2024년 결산 기준 전국 지방세외수입 체납징수율은 18.9%로서, 이는 80.3%인 징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