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전국 지자체 목소리를 대변하는 제19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에 박찬대 인천시장이 선출됐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14일 오후 서울에서 제61차 정기총회를 열고 박 시장을 19대 협의회장으로 추대했다.
제19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선출을 하루 앞두고 박찬대 인천시장이 출마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으면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2파전이 예상된다.친명계 핵심 인사인 박 시장이 시도지사협의회를 이끌게 되면 중앙부처와 인천을 잇는 소통 창구가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6시간전
박찬대 인천시장이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인천시는 박찬대 시장이 14일 오후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제61차 정기총회에서 제19대 회장으로 뽑혔다고 밝혔다.이날 1명을 제외하고 정기총회에 참석한 15명의 시·도지사들은 박찬대 인천시장을 임기 1년의 제19대 회장으로 추대했다.인천시장이 시도지사협의회장을 맡은 것은 유정복 시장 이후 두 번째다.앞서 유정복 시장은 제9대와 제18대 회장을 지냈다.시도지사협의회장은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국무총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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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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