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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걸 울주군수가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군 입대를 앞두고 인사차 방문한 해뜨미씨름단 노범수 선수와 이대진 감독, 이용식 울주군체육회장 등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 선수 및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눈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씨름판의 살아있는 전설, '노또장' 노범수 선수가 군입대를 앞두고 할아버지가 거주하는 대구 군위군을 찾아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최근 의성군에서 열린 '2025 의성 천하장사 씨름 대축제'에서 통산 25번째 황소 트로피를 들어 올린 노범수는 지난 10일, 본격적인 군 복무를 앞두고 고향과도 같은 군위군을 방문해 김진열 군위군수와 면담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방문에는 노범수 선수의 든든한 지원군인 큰아버지 노종호 씨와 큰어머니 민순옥 씨가 동행해 그 의미를 더했다. 노범수는 군위에 거주하시는
씨름판의 살아있는 전설 ‘노또장’ 노범수 선수가 군입대를 앞두고 할아버지가 거주하는 대구 군위군을 찾아 우승의 기쁨을 나눴다.노범수씨는 최근 열린 ‘2025 의성 천하장사씨름대축제’에서 통산 25번째 황소 트로피를 들어 올린 뒤, 지난 10일 군복무 전 인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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