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가 외국인 자율방범대의 범죄 예방 성과와 다국어 기반 치안 지원을 높이 평가하며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정해 지역 안전 인프라의 질적 도약을 공식화했다. 경주경찰서는 13일 오전 서장실에서 경찰청이 선정한 ‘2025년 하반기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뽑힌 경주시 외국인 자율방범대에 감사장과 부상품을 수여했다. 수여식에는 왕계 대장과 김창석 부대장이 참석했다. 경주시 외국인 자율방범대는 외국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한 합동 순찰과 범죄 취약 시간대 예방 활동, 지역 축제 및 각종 행사에서의 교통 봉사 등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
부산시의회 김창석 의원이 19일 경상남도청 응급의료상황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부산시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모색했다.이번 방문은 최근 전국적으로 반복되는 '응급실 뺑뺑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역 단위의 구조적 개선 사례를 확인하고자 추진됐다. 경상남도 응급의료상황실은 전국 최초로 365일 24시간 가동되는 전담 조직이다. 119구급대의 요청을 받아 병원별 병상 현황과 진료 가능 여부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최적의 의료기관을 연계·조정하는 ‘컨트롤
XRP가 주요 기술적 분기점 인근에서 거래를 이어가며, 장기적으로 9달러 영역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현재 XRP는 1.96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1년 이상 이어진 횡보 구간 끝에 1.9~2달러 범위에서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동안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서도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다.시장에서는 XRP가 다음 단계로 3달러 회복을 시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2025년 10월 초 마지막으로
울산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2개 읍면을 찾아가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일 상북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주민자치위원, 지역단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행사는 신년인사, 2026년 달라지는 행정 안내, 이장 공로패 전달, 신년 떡 커팅, 주민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편하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부담 없는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