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명소를 발견하는 날카로운 시선부터, 가슴 뛰는 스토리를 엮는 글쓰기까지, 여행을 기록으로 , 작품으로 남기고 싶은 당신의 숨겨진 여행작가의 꿈을 깨워주는 시민강좌가 눈길을 끌고 있다.계명대학교와 대구광역시는 오는 9월 9일부터 ‘대구시민 평생학번제’의 일환으로 ‘보고 듣고 찍고 쓰는 여행 작가 입문 과정’을 처음 개설한다.이번 과정은 “뉴 그레이가 온다, 은은하게 빛나게”라는 슬로건 아래 여행과 글쓰기, 사진을 아우르는 창의적 체험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주요 수업 내용은 ▲쓰기 근력 키우는 10분 글쓰기 ▲글과 사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