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10일 오후 2시 도청 백록홀에서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도지사 주재 국제학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 노스런던컬리지에잇스쿨 제주, 브랭섬홀 아시아,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 등 4개 국제학교 총교장과 운영법인 관계자가 참석해 최근 학생 감소 현황을 공유하고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에서 학교장들은 비인가 국제학교 규제 강화와 공동 마케팅 지원, 정주여건 개선 등을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