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울진해양과학관은 해양과학에 대한 대국민 이해도를 높이고, 관람객의 이용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상설전시물 개선 및 유아놀이공간 확충사업’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과학관 상설전시실 내 노후 전시물을 개선하고, 최신 전시 트렌드를 반영한 해양지질 분야 콘텐츠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해양과학을 처음 접하는 영유아 관람객을 위한 전용 놀이공간을 새롭게 조성함으로써, 전 연령층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관람환경을 구축했다.과학관은 상설전시실 9존 ‘역동하는 지구, 변화하는
국립울진해양과학관은 한국공공기관 감사협회를 방문, 감사역량 제고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감사 전문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마련해 공공기관 감사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사전예방 중심의 감사체계 구축과 내부 통제 강화를 포함한 감사 기능 전반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감사협회는 공공기관 감사기구 간 협력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공정하고 청렴한 공공감사 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 간담회에서는 협회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립울진해양과학관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우수기관’ 인증을 2년 연장했다고 15일 밝혔다.가족친화기관 인증은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지원하고, 출산·육아 및 가족돌봄을 고려한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에 부여된다.과학관은 유연근무제 운영, 가족친화적 복무제도 정착, 직원 복지제도 개선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12월 1일부터 2027년 11월 30일까지 인증 연장을 받았다.이번 인증 연장을 통해 과학관은 2027년까지 가족친화기관 지위를 유지하게 되며, 이를 기반으로 직원 근
국립울진해양과학관은 1월 28일, 기관장 주관으로 올해 첫 안전 관련 회의를 개최하고, 관람객과 종사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안전운영체계를 본격 가동했다.이번 회의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도급사업 안전보건협의체 운영의 일환으로, 과학관 사업관리 부서와 시설·방호·환경미화·전시운영·교육강사 등 주요 도급업체 대표와 근로자 대표가 함께 참여해 관람객 이용 공간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회의에서는 △2026년도 과학관 안전관리 추진 방향 △관람객 동선 및 전시시설 위험요인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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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과 조명래 전 제2부시장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에 대한 사법부의 실체적 진실 규명이 내달 16일 첫 공판을 시작으로 본격화된다.창원지방법원 형사4부는 지난 3일 공판준비기일을 마무리하고 정식 재판 일정을 확정했다. 사법부 정기 인사 이동에 따른 재판부 변경 가능성을 고려해, 증인신문 등 핵심 심리는 두 번째 공판부터 집중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검찰이 다수의 증인을 신청하고 재판부 역시 월 2~3회 기일 지정을 예고함에 따라 재판은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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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이엠텍이 2월 5일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발행은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총 50억원 규모다. 자금은 운영자금 30억원과 채무상환자금 20억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사채의 표면이자율은 3%, 만기이자율은 5%로 설정됐으며, 만기일은 2029년 2월 13일이다. 이자는 연 3.0%의 표면이자를 매 3개월마다 지급한다. 원금은 만기일에 전자등록금액의 106.4301%로 일시 상환된다.전환사채의 전환비율은 100%이며, 전환가액은 1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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