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공제회가 건설근로자와 사업주 등 주요 고객층을 위한 차세대 통합시스템 ‘건설e음’을 공식 오픈한다.오늘 공제회에 따르면 건설e음 구축 사업은 25개월 간 진행됐으며 ▲분산 운영되던 5개의 대민서비스 시스템 통합 및 편의성 개선 ▲예산, 회계시스템 등 경영지원시스템 고도화 ▲노후화된 전산장비 등 대규모 인프라 교체·확충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온라인 웹 시스템 뿐 아니라 모바일 앱 서비스 또한 통합해 언제 어디서나 신속·편리하게 민원 접수·처리가 가능해졌으며, 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