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우산업의 경쟁력, 정밀 사양관리가 답
천하제일사료가 한우산업의 경쟁력은 체계적인 정밀 사양관리에 있다고 보고, 이의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3월 19일 대전 ICC호텔에서 ‘제41회 한우고급육연구모임 및 한우연구소 심포지엄’을 개최한 자리에 일본 화우 전문가를 초청, 화우 사양관리 사례와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한우 산
Generic placeholder image
“개천예술제 명칭 변경 과정·발기인 관련 기록 수정해야”
경상국립대학교 연구진이 지역 대표 문화축제인 개천예술제의 역사적 사실을 재검토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명칭 변경 과정과 발기인 관련 기록의 수정 필요성을 제기했다.경상국립대학교 경남문화연구원 진주학연구센터 소속 안영숙 학술연구교수는 최근 인문콘텐츠학회의 ‘인문콘텐츠’에 발표한 논문에서 개천예술제의 기원과 형성 과정에 대한 기존 통설이 일부 잘못 알려져 있음을 밝혀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교수 사업 수행 과정에서 축적된 성과로, 국내 학술지와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연구의 핵심은 개천예술제 명칭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호영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비전 발표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안호영 의원이 '공약 대방출 2탄'으로 두 번째 비전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을 발표하고 이를 실현할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안호...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해군, 공공배달앱 먹깨비 ‘만원의 행복 이벤트’ 추진
남해군은 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간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공공배달앱의 초기 시장 안착을 유도하고, 고물가로 가계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지역 내 소비촉진과 선순환 경제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이벤트 기간 동안 먹깨비 앱을 통해 1만원 이상 주문·결제 시 2000원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1인당 최대 5회까지 사용할 수 있다. 할인은 결제 시 즉시 적용되며, 이벤트는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남부경찰청, 청소년 도박 자진신고 '고백프로젝트' 이달 말까지 연장 운영
경기남부경찰청과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청소년 도박 문제에 조기 개입하고 회복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운영해 온 ‘도박 자진신고제 고백프로젝트’를 오는 ...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두천시, 적극행정으로 정성지표 대응 강화
동두천시가 정부합동평가 정성지표 대응력 강화를 위해 적극행정 기반의 우수사례 발굴에 본격 나섰다. 시는 지난 6일 2026년 정부합동평가 정성지표 성과 제고와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담당 지표별 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정성지표를 담당하는 팀장 12명이 참석해 지표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적극행정 실현
Generic placeholder image
"1년 4개월째 하늘길 끊겼다"…시민단체들, 광주공항 국제선 부활 '촉구'
"국토부는 즉시 광주공항 국제선 취항을 허가하라! 국제선은 광주로! 호남권은 차별말라!" 1년 4개월째 굳게 닫힌 호남의 하늘길을 열어 달라는 시민들의 절규가 광주시청 앞에 ...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장우 대전시장 "민생경제 비상…가용 정책수단 총동원하라"
이장우 대전시장이 중동 분쟁 등 불안정한 국제정세 속에서 위축된 지역 민생경제회복을 위해 '비상대응체제' 가동을 선포했다. 이 시장은 7일 오전 확대간부회의에서 "현재 자영업자와 서민경제가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이를 '비상상황'으로 규정하고 시민안전과 경제회복을 위한 전방위적인 종합대책을 강력히 주문했다. 이 시장은 정부 추경과 연계한 재정 투
Generic placeholder image
'14명 사망' 안전공업 화재…경찰, 대표이사 등 5명 '피의자 전환'
14명의 목숨을 앗아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이 대표이사를 포함한 회사 책임자들을 피의자로 전환하고 사법 처리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전경찰청은 7일 이 회사 대표이사 등 관계자 5명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 피의자로 전환해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된 인물은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3명과 현장 소방·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