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김성범 전 해양수산부 차관을 전략공천했다.강준현 수석대변인은 6일 국회에서 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 회의 결과를 공개했다.이날 전략공관위는 서귀포 등 5개 선거구에 대해 논의했다.한편 김 전 차관은 지난 4월28일 차관직에서 사임했고, 이틀 뒤인 4월30일 더불어민주당에 인재영입 형태로 입당했다.그는 6일 오전 서귀포선거관리위원회에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이날 오후 정식으로 전략공천 후보로 결정됐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11시30분 서귀포시청 기자실에서 보궐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