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5월 27일 '수시 전국 세무관서장회의'를 개최한다.10시부터 세종청사 3층 대강당에서 실시하며, 체납관련 본청 소관 국장 및 과장, 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과 징세과장, 전국 세무서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국세청 관계자는 "올 하반기부터 세무서장 책임하에 본격 운영할 체납관리단의 안정적 집행을 위해 수시 관서장회의를 개최하게 됐다"면서, "회의에서는 체납관리단 운영개요 및 추진방향, 국세 체납관리단 운용사례, 국세외 체납관리단 시범운용 사례 등이 공유된다"고 설명했다.한편 국세청은 지난 18일 국세 133
대전지방국세청이 국립 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 및 봉사활동을 했다.정용대 청장을 비롯해 지방청 간부 및 대전지역 세무서장 등 70여명이 지정묘역에서 잡초제거 등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정용대 청장은 “직원들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합리적인 세정지원과 함께 납세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대전지방국세청은 매년 대전현충원을 찾아 묘역을 참배하고 환경정화 등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대전지방국세청은 제71회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6월 4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행사에 참석한 정용대 청장은 지방청 간부 및 대전지역 세무서장 등 7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지정묘역에서 쓰레기 줍기, 잡초제거 등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정용대 청장은 “직원들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충청권 모두의 성장을 위한 합리적이고 따뜻한 세정지원과 함께 납세자들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6.18. 청사 8층 회의실에서 지방청 관리자 및 관내 세무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체납관리단의 효율적 ․ 안정적 운영을 위한 세무서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7월부터 세무서별로 운영될 국세 체납관리단의 확대 운영 및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출범에 대비해 사무공간 마련 등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체납관리단 운영의 중점운영 과제 및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으며, 체납관리단 운영과 관련된 건의사항 등을 함께 토의하고, 세무서 체납관리단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회의를 주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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