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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암동,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 개최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수암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새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정성껏 쓴 입춘첩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윤상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입춘첩을 나눠줌으로써 2026년 한 해 수암동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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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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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가로수 피해 줄이려면 제설제 살포 방식 바꿔야”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전국적인 강설로 가로수 고사를 유발하는 제설제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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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균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성황’
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인 박명균 진주시장 출마예정자는 31일 진주에서 개최한 저서 '진주의 꿈, 지금부터 박명균' 출판기념회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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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대표단 강릉시의회 방문
강릉시의회는 지난 29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대표단을 맞이,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날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은 퐁사이삭 인탈랏 노동사회복지부 차관, 김홍길 별빛나눔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맞이하며 서로의 경험과 정책을 공유하고, 노동 분야 및 커피산업 분야에서 상호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익순 의장은 “이번 기회을 통해 양국 간 우호와 신뢰가 더욱 깊어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강릉 방문이 뜻깊고 편안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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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개·돼지로 보나"… 강경숙·추미애 ‘곽상도 50억 무죄’ 판결 맹비난
곽상도 전 의원 아들의 ‘50억 원 퇴직금’ 뇌물 혐의 무죄 판결을 두고 정치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강경숙·추미애 두 국회의원은 이번 판결이 상식을 정면으로 부정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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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성장 키워드는 '확장'과 '진화'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판권을 기반으로 한 확장과 진화를 통해 구조적인 성장을 이끌어 간다는 방침이다.6일 데브시스터즈는 이를위해 ▲팬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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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의심 사례... 방역당국 '비상'
경북 봉화군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사례가 발생해 방역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경상북도는 6일 봉화군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올해 경북 도내 가금농장 첫 의사 환축 발생 사례로, 고병원성 인플루엔자로 확진될 경우 지난해 1월 21일 구미 종오리 농장 발생 이후 약 1년 만이다.의사환축은 AI 항원이 검출돼 감염이 의심되지만, 국가 차원의 최종 확진 전 단계에 있는 가축을 말한다.발생 농장은 산란계 39만수를 사육 중인 농가로, 지난 6일 임상 수의사가 폐사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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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지갑에 비트코인 2000개가 왜 들어왔지?"... '유령 비트코인' 논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자사 이벤트의 일환으로 고객에게 무료 비트코인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수십조원어치 비트코인을 잘못 지급했다가 회수하는 초유의 사고가 발생했다.7일 빗썸 등에 따르면, 빗썸은 전날 오후 7시쯤 자체 '랜덤박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 1인당 2000만∼5만원씩의 당첨금을 지급하려다 담당자가 지급 단위를 원이 아닌 비트코인 개수로 입력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로 인해 고객 249명에게 총 62만원을 주려다 62만개의 비트코인이 지급됐다.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총 60조원어치에 달한다. 1인당 평균 2490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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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복 교사에 손 내민 정근식 교육감, “만나 함께 풀자”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강제 전보와 해임 처분으로 700일 넘게 서울시교육청에서 천막 노숙투쟁을 해온 지혜복 교사에게 다시 손을 내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