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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미래를 논하다...시민참여 공론장 열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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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새마을회, 2026 정기총회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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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공연… 아이러니와 긴장, 20세기를 듣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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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1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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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리서치코리아,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기업 인증 획득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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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웨이모 , 우버와 가격차이 좁히고 있다
웨이모 로보택시 요금이 기존 우버·리프트보다 비쌌지만, 최근 가격 인하로 격차가 좁아지고 있다고 테크크런치가 27일 보도했다. 승차 호출 서비스 가격 비교 업체 오비가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웨이모는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서 요금을 낮췄고, 반대로 우버와 리프트는 가격이 상승했다. 11월 27일부터 1월 1일까지 수집한 데이터에서 웨이모 평균 요금은 19.69달러, 우버는 17.47달러, 리프트는 15.47달러로 나타났다. 지난해 4월 데이터와 비교하면 웨이모는 3.62%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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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산불 '철통 방어'구축… 김진태 지사 "40개 기관 똘똘 뭉쳐 대응"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 예방과 대응 공조체계 강화를 위해 지난27일, 강릉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협의회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18개 시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북부·동부지방산림청, 경찰청, 지상작전사령부, 육군 3군단·5군단, 해군1함대 사령부, 한국전력공사, 한국도로공사, 산림조합중앙회 강원본부, 국립공원공단 등 40개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최근 3년간 강원도에서 발생한 산불은 총 147건, 피해면적은 475ha로 나타났다. 원인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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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택의 차차차] 테슬라 모델 Y의 강력한 대항마, BYD 씨라이언 7
최근 수입차 시장의 미스터리는 테슬라의 급상승이다. 전 세계적으로 테슬라가 부진한 시장이 많은데, 유독 한국에서는 승승장구하고 있어서다. 국내 테슬라 판매의 대부분은 모델 Y다. 특히 가성비가 높은 RWD 모델의 인기가 절대적이다.이 테슬라의 인기에 현대자동차와 기아를 중심으로 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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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직의 「혈의 누」는 친일 작품... "지금까지도 '개화기' 문학이라니..."
1시간전
국립인천대학교 이태룡 독립운동사연구소장이 40년 동안 의병연구 끝에 의병이 남긴 문학작품을 집대성하여 『일제침략기 의병문학』을 출간했다.이태룡 소장은 오는 1월 3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일제침략기 의병문학』 출간을 기념해 특강한다.이 소장은 이 책에서 이인직의 「혈의 누」가 반청친일 사상을 담은 작품을 광복 후 지금까지 개화기 문학이라 미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에따르면, 일제침략기 최남선이 일본의 전통 운율인 7·5조를 들여와서 「경부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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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독도 해상서 해상 안전 위협하는 무허가 AIS 불법 사용 적발
1시간전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 25일, 독도 북동 약 244km해상에서 무허가 선박자동식별장치를 불법으로 사용한 어선 A호를 적발했다.이번 단속은 인근 해상을 경비 중이던 동해해경 경비함정이 A호의 항적에서 무허가 AIS 신호를 포착하면서 이뤄졌으며, 해경은 즉시 해당 선박에 대한 검문검색을 실시했다.검문 결과, A호는 총 38개의 AIS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 가운데 중국산 무허가 자동식별장치 20개를 불법으로 설치·운용해 온 사실이 확인됐다.AIS는 선박의 위치·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