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사랑장학회는 1월 30일 이원면 다목적회관에서 장학금 수여식과 정기총회를 열고, 이원 출신 초·중·고·대학생 19명에게 총 9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번 장학금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고르게 선정됐으며, 행사에는 회원과 장학생, 가족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결과 보고와 함께 올해 장학사업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김중완 이원사랑장학회 회장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장학회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장학사업을 이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