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전자는 SMPS 사업부문을 계열사 오리엔트정공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오리엔트전자는 SMPS사업과 관련된 자산·부채와 계약상 권리·의무, 인력 등 영업 일체를 양도하기로 했다. 양도가액은 145억원이다.양도 대상 영업부문 기준 자산액은 160억8494만9697원, 매출액은 167억1415만4291원으로 제시됐다. 회사 전체 기준 자산액은 427억6906만421원, 매출액은 170억8440만1014원
자동차 부품 기업 오리엔트정공이 계열사 주식회사 오리엔트전자의 SMPS 사업을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오리엔트정공은 주식회사 오리엔트전자의 SMPS 사업과 관련된 자산·부채, 계약상의 권리·의무 및 인력을 양수한다. 양수가액은 145억원이며, 계약체결일은 2026년2월12일, 양수기준일은 2026년3월27일로 잡았다.양수대금은 현금으로 지급하며, 계약금 10억원은 2026년2월24일, 중도금 57억원은 2026년3월18일, 잔금 78억원은 2026년3월27일 지급하기로 했다.
오리엔트전자는 SMPS 사업부문을 오리엔트정공에 145억원에 영업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번 양도 대상은 SMPS사업과 관련된 자산·부채, 계약상 권리·의무 및 인력 등 영업 일체다. 오리엔트전자는 이번 영업양도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과 유동성 확보를 추진한다.양도대금은 계좌입금 방식으로 받는다. 계약금 10억원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 수령하고, 중도금 57억원은 2026년 3월 18일, 잔금 78억원은 202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안심캠프' 선거사무소 개소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김상곤 전 교육부 장관과 전 김누리 중앙대학교 교수, 이강철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강남훈 전 기본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Generic placeholder image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로 드러난 중앙화 거래소 ‘장부 리스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종합]"미간주름패치 / 건강기능식품"캐시닥· 타임스프레드· 지니어트 용돈퀴즈 전체 문제+정답!
캐시닥· 타임스프레드· 지니어트 용돈퀴즈에서 "미간주름패치 / 건강기능식품"관련 퀴즈를 제시했다.토요일인 2월 14일 오전 11시경 진행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국날씨]오늘의 날씨 및 설 연휴 날씨,강원산지와 동해안 중심 대기 매우 건조, 산불 및 화재 유의!
토요일인 2월 14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충남남부내륙에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서해상에 바다 안개가 낀 곳이 있다.* 주요지점 가시거리 현황 (14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커스]왜 지금인가?…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와 국정조사를 동시에 밀어붙이는 구조적 이유
1시간전
12일 더불어민주당 의원 87명이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 의원모임’을 출범시켰다. 단순한 입장 표명이 아니다. 공소 취소라는 강력한 요구에 더해 국정조사까지 병행하겠다는 ‘패키지 전략’이다. 핵심은 두 가지다. 왜 지금이며, 왜 이처럼 대규모 결집인가. 이 사안을 이해하려면 표면적 명분을 넘어 구조를 봐야 한다. 공개 발언과 정치적 맥락을 종합하면 최소 네 가지 축이 읽힌다.첫째. 국정 안정 논리..." ‘재판 중지’로는 부족하다" 더불어민주앙 의원모임 측은 대통령 당선 이후 재판은 중지됐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부산 6시간50분”…설 연휴 귀성길 곳곳 정체
1시간전
설 연휴가 시작된 14일 전국 주요 고속도로 귀성 방향 곳곳에서 정체가 잇따르고 있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교통량을 약 485만대로 내다봤다.귀성 정체는 오전 6~7시쯤 시작돼 오전 11시~낮 12시 절정에 달하고, 오후 6~7시 이후 점차 해소될 전망이다.이날 오전 8시 서울 요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서 식물원 조성 사업 잇따라 추진…현실화 여부 주목
1시간전
지난해 경제성이 낮아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지 못한 옛 부평미군기지 내 인천식물원 조성 사업이 올 상반기 보완 작업을 거친 뒤 중투심에 재도전한다. 여기에 남동구가 구월2 공공주택지구에 식물원을 건립하기 위해 관계기관에 협조를 구하면서 두 식물원 조성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