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대명동에 있는 관문상가시장이 야시장으로 다시 깨어난다.28일 남구에 따르면 29일부터 다음 달 5·12·19일 매주 금요일 총 4회에 걸쳐 ‘별별야시장 럭키 관문 야간 행운장터 시즌2’를 개장한다.관문상가시장은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특성화 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선정됐으며, 문화콘텐츠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야시장 행사를 마련했다.야시장에선 운영 기간 매주 새로운 문화 공연과 함께 고객 참여 영수증 이벤트, 즉석 노래방, DJ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민과 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