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 앞바다에 기름이 섞인 오염수를 무단 배출한 어선이 해경에 적발됐다.제주해양경찰서는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제주선적 어선 A호를 적발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A호는 지난 8일 오전 10시37분께 제주항 어선부두에 입항해 기관실 수리를 기다리던 중 펌플를 이용해 선저폐수 32ℓ를 항내에 무단 배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해경은 앞서 8일 오후 9시21분께 제주항 해상에 기름이 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A호 인근 해상에 기름막이 형성된 것을 확인하고 방제작업을 벌였다.한편 해양에 기름 등
3선의 정점식 국회의원이 10일 국민의힘 새 원내사령탑에 올랐다.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어 정 의원을 원내대표에 선출했다.3파전으로 치러진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에서 정 의원은 4선의 김도읍 의원과 3선의 성일종 의원을 제치고 당선됐다.정점식 신임 원내대표는 당선 일성으로 "국민의힘은 하나"라며 당이 '보수세력의 구심점'으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원내대표는 당선 인사에서 "이제 경선은 끝났다. 경쟁을 뒤로하고 우리는 오직 국민과 당을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한다. 우리
■데포르마시옹● 특정 대상을 예술가의 주관에 따라 강조·왜곡·변형시켜 표현하는 미술기법이다.● 데포르마시옹은 야수파, 입체파, 미래파*, 표현파, 추상파 등에 영향을 미쳤다.*미래파 : 20세기 초 회화의 한 유파로, 정적인 전통을 부정하고 동적인 활발함과 속도감을 표현하는 특징이 있음■팝아트● 매스미디어, 광고, 만화, 포스터, 인기 스타 중 대중적인 이미지를 미술에 적극 수용한 현대 미술이다.● 1954~1955년 영국의 젊은 작가들에 의해 나타나 1960년대 미국에서 확산된 것으로, 뉴리
대구 남구는 지난 6월 10일, 구청장을 비롯한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함께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도 도약을 위한 ‘간부공무원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다짐대회는 최근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도출된 조직 내 8대 개선 과제들을 공유하고, 간부공무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청렴
태어난 날짜 : 2026. 04. 14. 오전 11:35아빠이름 : 김승인엄마이름 : 이소연아가이름 : 김로연성별 : 공주님❤몸무게 : 3.11kg 아가에게 하고싶은 말 : 로연아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우리 세식구 행복하게 잘 지내자! 사랑해 * 스타인뉴스와 산모피아에서 진행하는 는 태어난 아가를 함께 축하하고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충북 청주동부소방서는 15일 에코프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주거취약계층의 화재 예방 및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안전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에코프로는 이날 1000만원 상당의 자동소화 멀티콘센트 400개를 충북모금회를 통해 청주동부소방서에 전달했다. 한종우 청주동부소방서장은 “주거취약계층의 안전은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에코프로와 충북모금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청주 서원대학교 사회봉사단은 14일 청주시 소재 늘푸른아동원에서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학생 12명과 교직원 2명 등 14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펄러비즈 만들기, 페이스페인팅·페이스 타투 체험, 에코백 꾸미기, 슬라임 만들기 등 4개 부스를 운영했다.서원대는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재능나눔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며 대학과 지역사회 간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하성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경찰청은 15일 최근 단행된 총경급 인사발령에 따라 첫 ‘지휘부 워크숍’을 열었다.이날 워크숍은 경찰서장들을 비롯한 도내 경찰 지휘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워크숍은 충북경찰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정책의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핵심 과제들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중점 업무로는 △보이스피싱 근절 △하반기 교통안전이 논의됐다.보이스피싱 범죄는 충북청이 ‘전기통신금융사기 근절 TF’를 구성해 전 기능이 총력 대응하는 등 신효섭 청장 취임 이후 가장 강조됐던 사항이다.신 청장은 “새로운 지휘부들이 처음 모
충북 청년들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5일 참전유공자들을 직접 찾아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충북청년정책원은 이날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청주시지회에서 충북 청년들과 함께 ‘참전유공자 감사 한끼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충북청년정책원 청년들과 세진건설㈜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청년세대가 국가를 위해 희생한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존경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박성규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청주시지회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15일 김태형 충북도부교육감을 초청해 ‘AI 시대, 거침없이 도전하라’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특강에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재학생 200여명이 참석해 AI 시대의 변화와 미래 진로 설계 방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김 부교육감은 강연을 통해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행정 정책 현장에서 얻은 교훈을 학생들에게 전달했다.그는 “성적이 인생을 결정하지 않는다”며 학생들에게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적극적으로 도전할 것을 당부했다. /하성진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