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가 지역 창업 생태계를 선도할 혁신 기업인 ‘천안미래유니콘 C-STAR’ 4기 7개 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C-STAR 육성사업은 천안시가 5개 지역 창업지원기관과 협력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특화 프로그램이다.지난해까지 3개 기수에서 총 22개 기업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글로벌 계약 체결과 정부 공모사업 선정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이번 4기 모집에는 로봇, 모빌리티, 반도체,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 분야 스타트업 42개 사가 지원해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