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외관제품 제조 업체 파버나인이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과 관련해 일부 상환을 반영한 기재정정 내용을 13일 공시했다. 정정 대상은 담보권 전부 실행 시 최대주주 지분, 채무금액 총액, 담보설정금액 총액, 누적 담보제공 주식 수 등이다.정정 후 기준으로 최대주주 이제훈은 공시일 현재 소유주식수 301만8782주, 지분율 22.37%로 기재됐다. 담보권이 전부 실행될 경우 소유주식수는 24만6423주, 지분율은 1.83%로 변경됐다.채무금액 총액은 50억8
파버나인은 TV 외관제품 제조업체로, 이제훈 최대주주가 주식등 보유 상황을 13일 공시했다. 이제훈과 특별관계자 1인의 3월 13일 기준 파버나인 보유 주식등의 수는 373만8862주, 보유 비율은 27.71%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이제훈은 301만8782주, 22.37%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오종철은 72만80주, 5.34%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이제훈은 기업은행과 주식담보대출을 2015년 11월 27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수는 35만7000주
TV 외관제품 제조 업체 파버나인은 3일 주식 보유 상황을 공시했다. 파버나인의 최대주주 이제훈 대표이사는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를 373만8862주, 보유 비율을 27.71%로 보고했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이제훈은 301만8782주, 22.37%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오종철은 72만80주, 5.34%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이제훈은 기업은행과 주식담보대출 계약을 2015년 11월 27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수는 35만7000주다. 또한, 대신증권과의
TV 외관제품 제조 업체 파버나인은 최대주주 이제훈의 주식담보 제공 계약과 관련해 대신증권 담보 제공기간을 정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주식담보계약 연장에 따라 본문 내용을 바로잡는 정정 공시다.정정 내용은 개별 담보제공 계약 가운데 대신증권을 채권자로 하는 건이다. 담보 제공 주식 수는 보통주 100만5026주로 변동이 없고, 담보 제공기간이 2018년 11월 14일부터 2026년 6월 2일까지로 변경됐다.공시일 현재 최대주주 이제훈은 파버나인 보통주 301만8782주를 보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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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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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산간 마을, 고사리철-농번기 치안 강화한다
고사리철과 농번기가 겹치는 4월, 제주 동부 중산간 마을에 자치경찰단과 동부경찰서가 맞춤형 안심 치안 활동을 펼친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동부경찰서와 협업해 제주동부지역 중산간 마을 맞춤형 치안서비스 ‘중산간 마을 안심 경찰활동'을 본격 추진한다.4월 고사리철에는 동부 중산간 오름과 산간지역 방문객이 크게 늘면서 길잃음 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제주시 구좌읍 지역은 당근 등 농산물 수확기와 맞물려 농번기 중 빈집을 노린 절도 범죄 위험도 상존한다.자치경찰단과 동부경찰서는 이 같은 중산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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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창업성장 위해 한자리에서 힘 모으다
경남도는 20일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창업기업의 육성과 성장지원을 위한 기관 간 밀착 협력체계를 구축을 위해 ‘경남 창업지원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에는 경남도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를 비롯해 시·군, 대학, 연구기관, 창업보육센터, 투자사 등 40개 핵심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남 창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업방안을 모색했다.참석 기관들은 창업지원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과 공동사업 발굴 등을 논의하고, 기관 간 행정적 칸막이를 제거해 창업 성공을 위한 지원을 하나로 모으는 데 뜻을 모았다.도는 창업지원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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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안전산업 화재 현장에서 실종자 전원이 수습됐다. 소방당국은 전날 밤 11시께 동관 2층 휴게실 안쪽에서 첫 번째 실종자를 발견한 데 이어 21일 자정 이후 추가로 9명을 발견했다. 이들 모두 동관 3층 헬스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발견됐다. 이어 이날 오후 12시10분에 11번째 대상자가 확인됐고 오후 4시10분 1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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