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국제음악재단이 하반기 기획공연 티켓 예매를 시작했다.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와 단체의 공연은 물론,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TIMF아카데미, 국제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음악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9월 5일, 창단 40주년을 맞는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이 존 다울런드부터 윤이상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로 그 시작을 알린다. ‘해피 위켄드 콘서트’의 일환으로 전석 초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서 9월 13일에는 도이치 그라모폰 전속 아티스트이자 스페인 출신의 세계적 바이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