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출신 박혜린 박사가 전주기전대학 치위생과 초빙교수로 임용됐다.청주대에 따르면 박 교수는 재학 기간 동안 축적한 학문적 성과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2026학년도 전주기전대학 신임 교원 채용에 최종 합격했다.박 교수는 “청주대에서 다진 학문적 토대는 교육자로 성장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됐다”며 “모교의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학생 지도와 학문 발전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전했다./하성진기자 [email protected]
청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 재학생 26명을 대상으로 유유제약 제천공장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기업탐방은 제약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업계고 학생들의 현장 중심 진로 탐색과 취업 동기 부여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실제 기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산업 구조와 주요 직무 특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은 △유유제약 기업 소개 △기업탐방 △현직자 질의응답 △자기소개서 작성법 특강 등으
청주대학교 보건의료과학대학 방사선학과는 최근 시행된 제53회 방사선사 국가시험에서 졸업예정자 32명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청주대 방사선학과는 학부 과정에서 방사선사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충실히 운영하고 있으며 캡스톤디자인 수업을 통해 임상 현장의 애로기술을 해결하기 위한 ICT 융합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또 MRI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세부전공 운영 등의 다양한 분야의 학술 활동을 통해 전공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더불어 임상병원 및 관련 산업체 견학과 같은 참여형 수업을 통해 저학년부터 전공 몰입도와 학습
청주대학교 치위생학과 졸업 예정자들이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서 전원 합격하며 3년 연속 100%의 합격률을 기록했다.청주대에 따르면 이 대학 치위생학과는 시험에 대비해 실무중심의 교육과정과 첨단 디지털 실습 환경을 바탕으로 학생 맞춤식 개별지도, 실전 모의고사, 국가고시 특강 등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또 국내 주요 대학병원과 종합병원과의 임상실습 협약을 통해 병원에서 필요한 현장 실무 교육뿐만 아니라 의료인으로서 갖춰야 할 인성 교육에도 힘썼다.학사 과정뿐 아니라 대학원 석·박사 과정을 모두 개설해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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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락관, 희망의 울림으로 2026년 새해 문 활짝 열다!
경북도는 지난 1월 22일 저녁, 동락관에서 34년 전통의 경북도립국악단과 함께 신년 국악음악회 "울림의 새날"을 성황리에 개최하여 깊고 아름다운 우리 가락으로 도민에게 새해 희망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이번 신년 음악회는 단연 국내 최고의 소리꾼 장사익 님의 구성진 창법과 국악인 남상일 님의 신명 나는 우리가락이 어우러져 황홀한 무대를 연출했고, 도립국악단과의 웅장하고 환상적인 협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전율을 안겨 주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의 문화소외계층 관람 희망자들을 특별히 초청하여 함께 문화 향유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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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올해 축산 분야에 약 87억4천여만 원 투입 37개 사업 추진
양구군은 올해 축산 분야에 약 87억4천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7개 사업을 추진한다. 축산 분야 사업은 △축산 품질향상 생산비 지원 △축산 안정기반 구축 △가축분뇨 처리지원 △꿀벌 사육농가 경영안정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축산물 품질향상 생산비 지원 사업은 19억5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축산농가 경영비 절감 및 한우품질 고급화를 추진하기 위해 사육단계별 조사료, 수분조절제, 사료첨가제, 한우 출하 운송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축산 안정기반 구축사업은 6억2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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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초고속 산불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합천군은 지난 21일 용주면 방곡1리 방곡1구마을 일원에서 마을 주민들과 공무원, 이장, 경찰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초고속 산불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이날 훈련은 산불 초기 초속 7m 이상의 강풍에 의해 급속히 확산되는 산불 상황을 가정해 주민대피명령 전 선제적으로 주민을 대피시키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주민참여형 모의훈련을 통해 마을이장단, 주민들을 비롯해 면사무소, 산림과, 경찰 등 유기적 협업 체계가 실제 상황에서도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지를 점검했다.마을 이장이 스마트 마을 방송으로 대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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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찰서, 농협 광명시지부 피싱범죄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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