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두루미 2000여 마리가 창원시 의창구 동읍 주남저수지 인근 들판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봄을 앞두고 장거리 이동을 위해 영양 보충을 합니다. 고향으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 에너지 보충을 하는 것이지요.재두루미는 천연기념물 제203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눈 주위가 붉고
창원 한 갈대밭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창원소방본부는 2일 오후 12시 39분께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일동리 수산대교 아래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창원소방본부는 대산면 수산대교 아래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는 최초 신고를 받고 진화작업에 나섰다. 갈대밭에서 피어오른
산업용 로봇 하드웨어 전문업체 본시스템즈는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북면 감계리 258-6 소재 토지 및 건물을 16억1800만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이번에 양수하는 자산은 토지 1075m²와 건물 622.22m²로 구성됐다. 양수금액은 자산총액 40억55만5854원 대비 40.44%에 해당한다.회사는 양수 목적을 기존사업 증설을 위한 공장용지 확보라고 설명했다. 양수로 인해 중장기적 자산가치 증대와 업무 인프라 효율성 제고 효과를 기대한다고 했다.계약 체결일은 2026년
첨단 필터 기술에 특화된 전문 파운드리 기업 쏘닉스는 중국의 뉴소닉과 Si-SAW 기술 중심의 파운드리 공급 계약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소닉은 중국 단말기 제조사에 주요 부품을 공급하는 신생 팹리스 기업이다.쏘닉스는 뉴소닉을 위한 TF-SAW의 일종인 고성능 Si-SAW 웨이퍼를 제조하는 특화 파운드리 역할을 수행하며, 뉴소닉은 완성된 필터 및 RF 모듈 제품을 중국내 티어 1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하게 된다.이번 전략적 파트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대구시의회 육정미 의원은 제322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심사 유보된 「대구광역시 시민안전테마파크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해 대구시 행정과 의회의 무책임한 행태에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이번 조례안의 요지는 현재 ‘시민안전테마파크’라는 명칭에 ‘2.18 기념공원’을 병기해 지난 2003년 대구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2026 대구마라톤’이 개막을 12일 앞둔 가운데, 대구시는 대회 막바지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
대구시는 오는 22일 역대 최다인 4만 1천여 명의 국내외 마스터즈 선수가 참가하는 ‘2026 대구마라톤’을 앞두고, 대회 운영·교통·안전·시민참여 등 4대 분야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9일 동인청사에서 ‘최종점검 보고회’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