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가 7월 24일까지 「2026년 '광진형'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참여업체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서울시 공모사업과 별도로 광진구가 자체 예산을 활용하여 처음 추진하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사업이다. 서울시 사업의 한정된 예산으로 지원받지 못한 업체까지 지원 대상을 넓혀 더 많은 제조업체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지원 대상은 광진구에 사업자등록을 한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소공인 업체로, ▲의류봉제 ▲수제화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등 5대 도시제
5시간전
양천구는 영세 도시제조업체의 근로 여건을 개선하고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분진과 소음, 유해물질 등에 노출되기 쉬운 제조업 현장의 위험요인을 줄이고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후한 작업시설과 생산설비를 개선해 근로환경을 높이는 동시에 업체의 생산성과 경쟁력도 함께 강화한다는 취지다.지원 대상은 양천구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10명 미만의 도시형소공인 업체로,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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