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가 불법광고물 동 자율정비대 운영을 대비한 교육을 했다. 불법광고물 자율정비대는 동별로 주민 5~7명씩 총 100명으로 구성돼 거리의 불법광고물을 정비·계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교육은 불법광고물 근절과 건전한 광고문화 정착을 목표로 대전시 옥외광고협회, 주민,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내용은 광고물의 적법한 표시 및 설치 방법, 불법광고물 정비 방법, 철거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후에는 참여자들이 상가 밀집지역인 대흥동 문화예술의 거리와 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