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유성복합터미널 개장을 맞아 다음 달 12일까지 터미널 내에서 대전 수돗물 ‘이츠수’ 시음회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대전의 새로운 관문인 유성복합터미널을 찾는 이용객에게 대전 수돗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점포 입점 전 여객 편의를 위해 마련됐다.상수도사업본부는 유동 인구가 많은 통로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터미널 이용객에게 ‘이츠수’와 홍보 리플릿을 함께 제공한다.시음 행사를 통해 대전 수돗물의 우수한 품질과 안전성을 알려 음용률을 높이겠다는 취지다.특히 대전시 공식 캐릭터 ‘꿈씨패밀리’를 활용한 홍
김만식 기자 =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유성복합터미널 개장을 맞아 28일부터 2월 12일까지 16일간 터미널 내 ‘관광안내소(꿈돌이와 대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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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는 22일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이 국장 등은 안호 산업경제실장과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을 차례로 만나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전략 산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도와의 체계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광역 차원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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