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단양지부가 주최하는 ‘제14회 단양미술협회 정기회원전’이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올누림센터 1층 전시공간 ‘바라봄’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개막일인 오는 19일 오후 5시 오픈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전시에는 단양지역 작가들이 참여해 서양화, 한국화, 공예·조각, 서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공간은 지역 작가들의 개성 있는 작품을 통해 단양의 정체성과 예술적 감수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단양미술협회는 2012년 창립 이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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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궁-Ⅱ 직접 모시러 온 UAE 수송기
아랍에미리트가 국산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인 ‘천궁-Ⅱ’를 조기에 추가 배치하기 위해 또다시 군 수송기 여러 대를 한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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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미확인 드론 감지…항공기 무더기 지연
제주국제공항에 미확인 드론이 감지돼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었다.14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0분쯤 제주국제공항에 미확인 드론이 출현했다.이로 인해 오후 4시 42분부터 53분쯤까지 10분 가량 이.착륙이 통제된 것으로 전해졌다.항공기 이착륙이 통제되면서 이로 인해 직.간접적으로 영향이 이어져 1시간 이상 착륙하지 못한 항공편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제주공항 관계자는 "드론의 출현 경위 등에 대해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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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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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 서민 위한 공공주택..."공유재산 심의 제동"
제주도의회가 청년·신혼부부·무주택 서민을 위한 공공주택 건설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제동을 걸었다.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449회 임시회에서 제주도가 제출한 10건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사 보류했다.행자위는 도가 제출한 ‘공유재산 관리계획’만으로 현물출자 동의를 갈음한 것으로 볼 수 없다며 심사 보류했다.행자위는 땅을 처분했으니 공유재산 관리계획 동의를 받아야하고, 이 땅이 제주개발공사에 출자되므로 지방재정법 상 출자에 대한 의결을 각각 받아야 한다고 했다.하성용 의원(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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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민선 9기 출범 앞두고 '공약사항 실행계획' 본격 추진
김재욱 기자 = 경산시는 12일 조현일 경산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선 8기 주요 시책의 안정적 마무리와 민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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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저축은행, 7000만 이하 예금금리 연 3.0%로 인상
DB저축은행이 19일부터 Dream Big 보통예금의 금리를 인상해 7000만 원 이하 예치금에 대해 조건 없이 최고 연 3.0% 금리를 제공한다. 투자 대기자금과 단기 운용자금을 끌어들여 머니무브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DB저축은행 Dream Big 보통예금은 가입 금액과 기간 제한 없이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한 수시입출금식 예금 상품이다.금리는 예치금 구간별로 차등 적용돼 7000만 원 이하 금액에는 연 3.0%, 7000만원 초과 10억 원 이하 구간은 연 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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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입동, 고유가 피해지원금 미신청자 발굴 총력…자율방재단과 홍보 강화
제주시 건입동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을 앞두고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섰다.김미성 건입동장은 지난 18일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건입동 지역자율방재단 정례회의를 열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미신청자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이날 회의에서 김 동장은 오는 7월 3일 신청 마감을 앞두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관련 정보를 알지 못해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주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 사정에 밝은 자율방재단과 협력체계를 강화했다.특히 다가오는 주말 운영되는 ‘토요워킹 민원실’과 연계해 주변의 미신청 이웃들을 세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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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평, 폐자원 7414개 모아 업사이클링 실천
1시간전
에너지기술평가원이 임직원과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환경 실천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렸다.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지난 18일 서울 일원에코파크 에코센터에서 ‘그린액션데이’를 열고 자원순환과 환경보전을 주제로 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강남구자원봉사센터와 서울물재생시설공단, 국립생태원 등이 참여해 자원순환과 생태 보전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에기평은 행사에 앞서 약 한 달간 폐우산과 플라스틱 병뚜껑, 사용하지 않는 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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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공공기관 경영평가 2년 연속 '미흡'…기관장 평가도 낙제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정부의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미흡' 등급을 받았다.기획재정부는 19일 제7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및 후속조치안'을 심의·의결했다.이번 평가는 31개 공기업과 57개 준정부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 결과 공기업 가운데 우수 등급 기관은 15곳, 미흡 이하 등급 기관은 16곳으로 집계됐다.JDC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영평가에서 '미흡' 등급을 받았다. 기관장 경영계약 이행실적 평가에서도 '미흡' 평가를 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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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치지직, 멕시코전 478만명 시청…역대 두 번째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한국 국가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에서 최고 동시접속자 수 478만 명을 기록했다. 체코전에 이은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시청자수로 평일 오전 10시 이른 시간임에도 월드컵의 열기를 엿볼 수 있었다.네이버 치지직은 19일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한국 대 멕시코 경기를 전용 채널과 인기 스트리머의 '같이보기' 방송을 통해 온라인 독점 생중계한 결과 최고 동시접속자 수가 478만 명으로 역대 두 번째를 기록했다.첫 번째 조별경기였던 체코전 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