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이 새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을 만난다.북구문화예술회관은 '예술로 문화복지를 꽃피운다'는 정책방향을 수립하고, 북구 아트서비스센터를 출범, 9월부터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아트서비스센터는 9월 프로그램으로 '임산부와 다둥이 가족을 위한 특별음악회', '유모차 콘서트',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개판 콘서트'를 잇따라 마련해 특색있는 무대를 선보인다.이와 함께 일상에서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찾아가는 아트서비스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