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 상장사 프로젠의 최대주주 유한양행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1.91%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원인은 전환사채 취득, 특별관계자 및 특별관계자 보유주식등 변동, 전환우선주 행사가액 조정으로 명시됐다.유한양행과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7월 1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206만482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1월 5일 대비 387만3038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1.91%로, 9.0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781만3070주다. 직전 보고일인 2